제 목 : 민주노총, "노동시간단축으로 쟁점을 바꾸자" -전임자문제 보다 노동시간단축 투쟁에 우선순위
제 목 : 한국중촵삼성중 연대투쟁 결의 한중노조(위원장 손석형)와 삼성중 노동자협의회(위원장 송학삼)는 9일 오후 3시 창원 양곡상가 앞에서 조합원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대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제 목 : 조합원 돈받고 채용 위원장등 간부 소환조사 울산지검 반부패특별수사부''(부장 박기준)''는 9일 조합원 채용(취업)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울산 항만운송노조 위원장 李모(47)씨 등 간 부 3명을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삼미특수강 노동자들의 고용승계투쟁이 오는 12월15일이면 만 3년을 맞는다. 지난 96년 12월16일 삼미특수강이 강봉·강관공장을 팔겠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한 뒤 세 번째 맞는 겨울인 셈이다.
□ 삼미특수강 주요 투쟁일지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열 한 번째 공연이 19일 열린다.
노동자문화정책정보센터(노문센터·준비위원장 박인배)가 내년 1월16일 창립을 앞두고 발기인을 모집하고 있다.
얼마전 정보통신회사에서 업무개발사업을 맡아 몇주 째 밤샘하던 청년이 뇌출혈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고 있다는 상담이 들어왔다. 놀랍게도 그는 산재추방운동연합 부설기관인 과로사상담센터 실무자의 동생이었다. 과로사상담센터가 설립된 1993년만 해도 낮설었던 과로사가 이제는 우리 주위에 이처럼 가까이 와 있다.
지난 11월30일 각국에서 달려온 전세계 노동자-민중운동 활동가들이 시애틀 중심가를 점거한 채 WTO각료회담장을 완전 포위하면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는 초국적자본의 지배를 강요하는 WTO체제에 대한 강력한 경고임과 동시에 '세기의 투쟁'이었다. 그러나 시애틀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IMF 관리체제 2년을 지나면서 한국경제가 외환위기를 극복하고 본격적으로 경기회복 국면으로 들어서지 않았나 하는 주장이 힘을 얻어 가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신중론도 만만찮다. 아직 구조조정이 미진하고 경기도 일부 수출품목을 중심으로 불균등하게 진행되며 세계경제도 불안정해서 낙관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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