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대통령을 표방하는 김대중 정권 하에서 수사기관의 구타와 잠안재우기 등 가혹행위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
'민주노동당' 창당준비위 결성과 노동자 정치운동의 전망 지난 8월월 29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진보정당창당추진위 주최로 창당발기인 대회가 열렸다.
謹弔 공공연맹 교육국장 故 김종배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 15년간 노동운동에 온 몸 바쳐 헌신해 온 공공연맹의 교육국장 김종배 동지가 지난 8월 27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노동해방의 못다 이룬 염원을 안은채 동지들 곁을 떠나갔습니다.
민주노총 3기 임원 선거 후보에 단병호-이수호 후보 단독 출마해
오트론, 출투 과정에서 사측 집단폭행 자행해 일년여 넘게 원직복직 쟁취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오트론 해고자 동지들의 투쟁이 쉴틈도 없이 전개되고 있다.
인천 길병원, 민주노조 설립에 간악한 노조탄압 자행해 지난 8월 24일 인천 중앙길병원 지하 식당에서 진행된 길병원 노동조합 결성 식 이후 첫날만 140여명의 노동자가 노조에 가입해 왔다.
울산 동향 / 현중 전노회 임시총회, 태광산업 노조 ■ 현중 전노회 임시총회 결과 현대중공업 현장조직 전노회가 지난 26일 총회를 열고 사무실 마련과 10월말 선거에 독자 후보를 내는 것을 결의했다.
산재없는 세상 만드는 '하루주점' 에 힘찬 연대의 손길을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 위원회'에서는 9월 4일(토) 오후 3시부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생식당(함춘 당)에서 '산재없는 세상 만드는 하루주점'을 연다.
병원측의 노조파괴 공작에도 불구하고 펼쳤지만 노조 설립 3일만인 26일까지 모두 320명이 노조에 가입한 상태이다.
모두 4명이 후보로 출마한 이번 위원장 선거전에는 전임 집행부 출신 2명과 대의원, 평조합원 출신 등 다양한 후보군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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