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장애인직업재활법 파동을 겪으면서 장애인 고용문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유령노조 의혹이 일고 있는 인천 길병원 노조가 행정기관에 낸 노조 활동 관련 서류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지하철노조가 지난 4월19일부터 4월26일까지 파업에 참여하라는 투쟁명령에 따르지 않은 '반조직' 조합원 39명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또 37명을 무기정권에, 81명을 유기정권에 처하는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했다.
대한항공에서 근무하는 기장과 부기장, 항공기관사들은 지난 8월30일 노조 창립총회를 열고 31일 노동부에 노조 설립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민노총이 집행부의 사퇴문제로 한차례 진통을 겪었다. 결국 다음달 17일 차기임원 선거를 치르고 이갑용 위원장과 고영주 사무총장이 사퇴하기로 문제는 일단락됐지만, 이는 결국 민노총 2기 집행부의 평가와 엇갈려 있다.
한국전력 노동조합은 2일 국가 기간산업인 전력산업을 해외의 초국적 독점자본에 넘기려는 정부의 전력산업 구조개편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트론, 출투 과정에서 사측 집단폭행 자행해 일년여 넘게 원직복직 쟁취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오트론 해고자 동지들의 투쟁이 쉴틈도 없이 전개되고 있다.
인천 길병원, 민주노조 설립에 간악한 노조탄압 자행해 지난 8월 24일 인천 중앙길병원 지하 식당에서 진행된 길병원 노동조합 결성 식 이후 첫날만 140여명의 노동자가 노조에 가입해 왔다.
울산 동향 / 현중 전노회 임시총회, 태광산업 노조 ■ 현중 전노회 임시총회 결과 현대중공업 현장조직 전노회가 지난 26일 총회를 열고 사무실 마련과 10월말 선거에 독자 후보를 내는 것을 결의했다.
산재없는 세상 만드는 '하루주점' 에 힘찬 연대의 손길을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 위원회'에서는 9월 4일(토) 오후 3시부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생식당(함춘 당)에서 '산재없는 세상 만드는 하루주점'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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