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국제연대 사회단체인 WTO 반대 국민행동 (사무처장 이종회)은 25일 오후 2시 단체 회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대사관 앞에서 이탈리아 정부의 살인만행을 규탄하고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반세계화시위 살인진압 사죄 ■G8 해체, ■조건 없는 외채탕감 ■에이즈 치료를 위한 기금조성 ■특허문제 해결등을 요구했다.
국내, 사회단체 활동가로는 유일하게 G8 반대 시위에 참가한 류씨는 지난 16일 국내 항공편으로 이탈리아에 도착해 시위에 참가한 후 회담이 끝나는 22일 귀국했다.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실명공개를 두고, 4개월의 법적 공방이 지난 6월 29일 서울지검의 무죄 판결을 선고함에 따라,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3월, 박문일 씨가 대한 명예훼손건에 대해 100인 위원회 성원등을 상대로, 사법부는, 명백한 도덕적 행위 기준에서 어긋난 규제의 표현으로써, 법적 제재를 위한 적용 불가를 밝힘으로써, 100인위에 손을 들어준 것이다.
11명의 시민사회단체 활동가와 개인들로 구성된 「대만 대체복무제도 한국참관단」은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일정으로 대만을 방문을 마치고, 오는 8월 2일 오후 2시 서울 기독교연합회관 902호에서, 조효제 교수 (성공회대 시민사회단체학과)의 사회로, 한홍구 (성공회대, 한국참관단장)로부터 보고를 듣는다.
한국에 거주중인 주한미군 각 부대에서, 기름 유출 사건이 해다마 2꼴 씩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녹색연합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0년대 초부터, 미군부대 유류저장시설이나 송유관에서 기름이 유출된 사고가 19건이나 되고, 이중 10건이 작년 이후 발생한 것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낮 전교조 전북지부 사무실에 모여 있는 세명의 교사. 이들은 우전초등학교 문철중 교장이 올해 새롭게 도입된 학교회계제도(학교장이 학교예산을 관할하는 방식)를 악용한 재정비리의혹을 제기하며 시교육청에 감사를 요청한바 있다.
소설가 박일문 씨가 '명예훼손 고소' 건에 대해 검찰이 '운동사회 성폭력 뿌리뽑기 100인위원회'가 '성폭력 가해자' 실명을 공개한 것이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처분'함에 따라, 강철구 전 KBS 노조부위원장이 제기 한 민형사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있는 광주일보와 전남일보의 대표이사를 20일 노동부와 광주지검에 고발했다.
전국언론노조 한국일보지부가 지난 6일, 11일에 이어 6일째 3차 총파업을 벌이고 사측은 본사와 성남공장에 대한 직장폐쇄를 단행한 가운데 24일 임시교섭에서 사측이 성남공장 조합원 27명을 전원 해고하겠다고 협박하고 나서 한국일보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시청앞 천막농성] 아직까지 천막은 쳐보지도 못했다. 비가 오면 비를 맞고서 서명운동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26일 새벽3시까지 이틀간 벌써 3개의 천막을 경찰들이 부숴 버렸다. 장애인이든 학생들이든 가차없이 방패와 군화로 밟아 냈다. 시청앞 장애인이동권 연대 천막 철거[동영상보기]천막 철거후 계속 되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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