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화와인권] 2000년 전북지역에 무슨 일이 있었나?

[평화와인권] 2000년 전북지역에 무슨 일이 있었나?

9월 19일 군산 대명동 매매춘 거리에 있는 한 3층 건물에서 난 화재로 5명의 여성들이 목숨을 잃었다.... 새만금지역 주민이 직접 나서서 만든 '새만금사업을 반대하는 부안사람들'(아래 부안사람들)에서 시작된 전북지역의 새만금사업 반대 운동은 지역주민이 배제된 개발논리의 허구를 전국적으로 폭로하는 계기가 됐다. ..

[사회당 기관지] 최촌마을에서의 ‘크리스마스 이브’

[사회당 기관지] 최촌마을에서의 ‘크리스마스 이브’

오늘 저녁에 있었던 '최촌마을에서의 크리스마스 이브'! 우리 모두에게 영원히 잊지못할 자리가 되었습니다. 구호도 외치고 재밌는 율동도 하고 아저씨들은 옛날 노래를 부르시고...^^ 이후 케잌을 자르고 선물을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남양주서 형사들이 "잠깐만 이야기해보자!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새로운 전선 사이버공간 우리가 맡는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새로운 전선 사이버공간 우리가 맡는다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청와대, 국회, 국세청, 법무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은 온라인시위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가득 메워졌다. 국가보안법 폐지, 재벌의 변칙증여 심판, 통신질서확립법 반대, 주5일근무제 도입, 상가임대차보호법 제정, 호주제 폐지, 박정희기념관 건립반대, 새만금 간척사업 중단 등 인권, 노동, 민생 등 8대 분야, 20개 개혁과제 실천을 위한 시위가 오전과 오후 하루 두 차례씩 벌어진 것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대입은 계급투쟁현장…못가진자 세금 서울대 지원거부하자”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대입은 계급투쟁현장…못가진자 세금 서울대 지원거부하자”

이렇듯 대입은 처절한 계급 투쟁의 현장이다. 거칠게 말해 계급이 사회적 부를 소유한 정도에 따라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나뉘는 개념이라면, 대학입시는 곧 성인이 될 청소년에게 계급 사회진입의 출발선이다. 대학 특히 서울대는 출세이자 권력이자 부의 축적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인권하루소식] 명동성당측 성탄행사 이유 농성천막 철거

[인권하루소식] 명동성당측 성탄행사 이유 농성천막 철거

명동성당에서 장기농성을 벌여왔던 한총련 관련 정치수배자들이 엄동설한 속에 거리로 내몰리는 처지가 됐다. 한국통신 노동자들이 파업농성을 풀고 명동성당을 빠져나간 22일, 성당 신도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정치수배자들의 농성천막을 걷어버렸다. 성탄 행사를 진행해야 한다는 이유 때문이다.

[인권하루소식] 중고등학생 인권운동, 어깨걸고 나선다

[인권하루소식] 중고등학생 인권운동, 어깨걸고 나선다

중고등학생들이 학생 인권보장과 학교민주화를 위해 독자적인 단체를 발 족시킨다. 23일 공식적으로 출범하게 되는 '인권과 교육개혁을 위한 전국 중고등학생연합'(아래 학생연합)이다.

[주간노동자의 힘] 노동운동과 여성운동을 다시 생각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노동운동과 여성운동을 다시 생각한다

나는 여성활동가모임이나 100인 위원회가 '단지 우리의 행동을 이해해 달라'를 주장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활동이 가부장적 사회구조와 이데올로기들을 해체키는 것이고 나아가 해방을 위한 운동으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권하루소식] ‘새만금반대’ 사회단체 대표 단식

[인권하루소식] ‘새만금반대’ 사회단체 대표 단식

'새만금사업 즉각중단을 위한 전북사람들' 문규현 상임대표, 신형록 공동대표, 녹색연합 임삼진 사무처장, 수경스님 등 각계 대표 34명은 19일 조계사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이들은 국회 본회의장과 예결위장 앞에서 피켓을 들고 침묵 시위를 벌였다.

[주간노동보건] 노동보건 주간 초점

[주간노동보건] 노동보건 주간 초점

산업재해로 요양 중인 환경미화원을 강원 태백시가 해고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강원 태백시는 지난 96년 2월6일 뇌경색으로 업무상 재해를 당해 산재로 요양을 받고 있는 현춘달(59) 노동자에게 진료기간이 오래 경과했다며 해고예고를 거쳐 지난 11일자로 해고통보했다.

[사회당 기관지] [인터뷰] 노동정보화모임 박성국씨

[사회당 기관지] [인터뷰] 노동정보화모임 박성국씨

마흔 여덟이 뭐가 많은가? 하하. 필요에 의해 배웠다. 아들놈 컴퓨터 학원에 보내놨더니 배우는 건 별로 없고 오락만 하고 있길래 컴퓨터를 사 줄 테니 집에서 공부하라고 했다. 집에 컴퓨터가 들어오고 나서는 아들놈보다 내가 더 재미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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