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 반대, 민중생존권 쟁취 국가보안법 철폐 미군철수 2000 민중대회가 3000여명의 참석자가 모인가운데 "경제위기 주범 미국반대, 김대중정권 반대"를 주요 모토로 열렸다.
피해자들은 법정보상은 물론 관련기관들의 미온적인 태도로 인해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지난 10월26일 새움터와 한국여성단체연합 군산 여성의전화는 군산 성매매지역 화재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공무원 등 관련자를 형사고발하였으나, 관계기관은 수사에 의지를 보이지 않고있으며 더구나 담당 검사는 자신을 직무유기로 고발한 여성단체들을 무고죄로 고발을 한 상태입니다.
12월 3일 IMF체제 3년을 맞아 개최한 신자유주의 반대·민중생존권 쟁취 민중대회위원회와 투자협정·WTO반대 국민행동이 공동으로 주최한 신자유주의, 투자협정·자유무역협정 체결 저지 기자회견(이하 기자회견)은 약 50여명의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세종문화회관 뒷마당에서 12시경부터 진행되었다.
27일(월) 사고 6일차에 사고건물 주변돌 굴착후 재 포장작업을 실시하고 주민들을 1차적을 고리원전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의 작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재포장된 도로 위에서도 여전히 높은 수치의 방사능이 측정되고 있으며, 인근의 식당(밀양 뚝배기등)의 주방에서도 높은 량이 측정되고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오염정도가 확산되고 있어 현장방문을 꺼려하는 분위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21일 김대중정권에 대한 농민들의 분노가 폭발하였다. 정권의 개방농정에 의해 파탄나고 있는 농업, 농민의 분노였습니다. 그러나 정부와 여당은 특별법 안이라고 내놓았으나 89년 부채경감특별법보다도 못하고 지난 5차례에 걸친 부채대책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안고 있습니다. 이에 '농가부채특별법제정을 위한 농민단체협의회'는 현 정부-민주당안에 대한 규탄과 함께 농민의 요구를 받아들일 것을 촉구하는 대규모 2차 '농민가족 총궐기투쟁'을 오는 12월 7일 각 시도별로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경찰과 검찰이 '범죄자에 대한 유전자채취 합법화'(이른바 '유전자은행' 설립)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17개 인권단체들이 유전자채취 계획의 전면 중단을 촉구했다
민주당이 국가보안법 처리를 연기할 것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사회단체 인사들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요구하는 단식농성에 들어 갔다. 박석운 노동인권회관 소장, 최규엽 민주노동당 통일위원장 등 9명은 노벨상 시상식이 열리는 10일까지 단식농성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미 한총련 이희철 의장을 비롯한 한총련 산하 각 지역총련 의장들도 명동성당에서 단식농성중이다.
인터넷이 노조의 조직력을 키우고, 사이버시위 등으로 투쟁력을 높이는 한편 국제연대 강화에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터넷의 급속한 보급과 함께 노동운동의 활용과 접속도 크게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반면 이같은 발전이 사무전문직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제조업의 경우 소외되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족쇄사용 관행에 '족쇄' , 북파공작원은 유령이 아니다 , 영장심사 없는 구속은 위법 , 무대오른 과거청산, 정부의지 시험대 , 검찰, 환장하다! , 감시? 사람보다 기계가 낫지 , 국가가 안하면 우리가 나선다
이재승의 인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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