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가 10월6일 3차 전면 폐·파업을 강행하기로 한 가운데 민주노총이 보험료 등 의료비 인상 반대와 올바른 보건의료개혁투쟁에 나섰다.
미국의 한 10대 소년이 21일 항공우주국(NASA) 컴퓨터를 해킹한 혐의를 시인한 뒤 6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전국민에게 강제로 부여되는 주민등록번호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반 드시 폐기되어야 할 대단히 위험한 개인식별번호 제도이다. 이는 부여대 상자 중에 중복되는 것이 없으며 (유일독자성), 일생동안 변하지 않고 ( 영구성), 개인을 특정하는 데사용(전속성)되기에 데이터베일런스, 즉 데 이터베이스에 기반한 감시체제에 악용될 위험성이 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일명 통신질서확립법)에 반대해온 시민단체들이 “정보통신부가 통신질서확립법에 두려다 여론에 밀려 삭제한 조항을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에 마련하는 `꼼수'를 부렸다”고 반발하고 있다.
유엔인구기금 '세계인구현황 2000 보고서-여성에 대한 명예살인, 구타등 참담함 여전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20일 정부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법 개정 움직임과 관련, 개인 정보보호는 민간의 독립된 법안으로 입안할 수 있도록 이번 회기내에 정통부 개정법안에 대한 대체법안으로 입법청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인 군대위안부 생존자가 미국 워싱턴에서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만행을 생생하게 증언해 미국인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다.
9월 말 미국에서 열릴 예정인 한-미주둔군지위협정(소파) 개정 협상을 앞두고, 여성단체들이 여성과 관련한 인권보호 조항들을 소파에 신설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발빠르게 내기 시작했다.
일상에서 가부장적 문화에 억눌려 있는 여성들의 주체성을 되찾아 문화예술 활동으로 표현하도록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이 열린다.
진보네트워크,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인터넷 대자보, 찬우 물, 우리 모두등 10개의 사회단체 50여명의 참가자는 9월 16일 오후 3 시 서울 도심, 대학로에 위치한 마로니에 공원앞에서 제 2차 검열반대 를 위한 네티즌 대회를 열고 정보통신부가 추진중인 '통신질서확립법' 에 대한 강력한 반대의 목소리를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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