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클리핑] 제2회 대학생 인권캠프 서울대학교에서 열려

[클리핑] 제2회 대학생 인권캠프 서울대학교에서 열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인권운동사랑방 주최 대학생인권캠프가 지난 24일부터 2박3일간 서울대학교에서 열렸다. 캠프 참가자들 대부분은 "대학사회 내 인권 교육이 전무하다"고 지적하며 "더 많은 참여 계기를 마련하고 인권캠프의 후속활동을 통한 깊이 있는 교육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클리핑] 거제·통영 양민학살 1천4백여명 달해

[클리핑] 거제·통영 양민학살 1천4백여명 달해

최근 경남근현대사연구회는 증언자의 증언을 통해 "거제·통영지역의 보도연맹가입자는 2천명 정도이며, 희생자는 1,430명인데, 거제지역만 730명 정도"라고 추정해 발표했다.

[클리핑] 국방장관 민간인학살 책임회피 발언

[클리핑] 국방장관 민간인학살 책임회피 발언

27일 11시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한국전쟁후 민간인학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범국민위원회'(준)(위원장:강정구(동국대교수))는 "국방부 조성태 장관이 한국전쟁 중 군에 의한 민간인 피해사건 재조사를 통해 무고한 희생자의 원한을 풀어준다는 취지로 기획된 '해원(解寃) 사업' 추진과정에서 사건의 진상을 축소하려 했다"며 "군의 최고 책임자인 국방부 장관이 민간인 학살 문제에 대해 '군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단언한 점은 절대로 좌시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클리핑] 민주노총집회 시위전력 문제삼아 불허

[클리핑] 민주노총집회 시위전력 문제삼아 불허

26일 오후 경찰이 남북 장관급 회담장소인 신라호텔 인근에서 29일부터 열리기로 예정된 민주노총(위원장 단병호)의 호텔롯데·사회보험노조 폭력진압 규탄집회에 대해 금지 통고를 해 파문이 일고 있다.

[클리핑] “경찰이 돈까지 빼앗았다” 전농, 농민 대회 피해 보상 요구

[클리핑] “경찰이 돈까지 빼앗았다” 전농, 농민 대회 피해 보상 요구

25일 '전국 농민대회'에서 경찰이 예정된 행진에 대해 '허리끊기'등 폭력적진압을 했을뿐 아니라 집회 참가자의 현금을 갈취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클리핑] 외국인노동자 퇴직금 청구소송

[클리핑] 외국인노동자 퇴직금 청구소송

국내업체에서 산업연수생으로 일했던 외국인 노동자가 퇴직금을 지급해 달라 며 소송을 제기, 관심을 끌고 있다. 산업연수생으론 처음이며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는 이미 근기법을 적용받아야한다는 판례를 이끈바 있다.

[클리핑] 서울시 교육감 28일 유인종-김귀식 결선투표

[클리핑] 서울시 교육감 28일 유인종-김귀식 결선투표

제3대 민선 서울시교육감은 유인종(68.현교육감), 김귀식(65.전 전교조 위원장) 후보가 오는 28일 결선을 통해 당선자를 가리게 됐다.

[클리핑] MS, 항소심 워싱턴연방고법 환송 촉구

[클리핑] MS, 항소심 워싱턴연방고법 환송 촉구

거대 공룡 마이크로소프트(MS)는 26일(이하 워싱턴 현지시간) 대법원이 자사의 반독점법위반사건 항소심을 맡지 말아 줄 것과 자사를 2개의 회사로 분할하도록 하라는 1심 판결을 기각해달라고 요구했다.

[클리핑] 대인지뢰, ‘죽거나 혹은 다치거나’

[클리핑] 대인지뢰, ‘죽거나 혹은 다치거나’

지뢰대책 회의가 의미있는 실험을 한다. 경기도 연천군 찬탄천변에서 플라스틱으로 만든 가짜 지뢰 100여 개를 강에다 뿌려, 유실된 지뢰들이 얼마나 멀리 떠내려가는가를 살펴보기로 한 것. 이미 DMZ에는 100여만발의 지뢰가 살포되어 있고 경기북부의 수해때마다 유실되어 민가로 떠내려오는 지뢰의 수는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다. 이 가짜 지뢰는 실제 지뢰와 구별하기 위해 분홍색을 입히고, 겉에 전화번호를 적어두었다. 지뢰를 발견한 주민이 전화를 걸어오면 발견시기와 위치 등을 물어 통계를 내기로 했다.

[클리핑] [민주노총] 민주노총 남북회담장서 집회통보

[클리핑] [민주노총] 민주노총 남북회담장서 집회통보

민주노총이 남북 장관급회담이 개최되는 오는 29∼31일 북측대표단 숙소 겸 회담장인 신라호텔에서 대정부 규탄집회를 매일 개최키로 해 경찰의 '북측 손님' 경비대책에 초비상이 걸렸다.

기사 20,47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