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자인 간호사들 경우 자신이 근무하는 병동에 임산부가 생기는 것을가장 싫어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임신부라고 해서 나이트 근무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를 낳고 산전휴가를 받게 되면 그 자리를 다른 동료가대신해야 하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스 선수들은 24일 전체 회의를 통해 22일 발족한 프로야구선수협의회(회장 송진우)에 가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99년 12월 공공의료연대회의는 '건강권 실현을 위한 민중연대전략'을 모색하기 위하여 '민중건강회의 2000' 준비위원회를 제 사회단체에 제안하였고 1월 7일 준비위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14개 단체로 구성된 준비위를 구성하였다. 1월 30일 진행될 '민중건강회의 2000'은 신자유주의 하에서 침해되는 민중 삶 과 건강의 문제를 지적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 었다.
14일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방극윤) 에 따르면, 지난해말 직업재활상담원이 산재노동자161명을 직접 면담하는 방식으로 직업재활욕구를 조사한 결과, 가장 큰 걱정거리 로 47.2%가 요양 후의 취업문제를 꼽았고, 32.3%는 치료 후에도 남을 수 있는 신체장해, 19.9%는 경제문제라고 밝혔다.
서울대 의대 김창엽 교수팀이 최근 전국 224개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해 21일 내 놓은 97년도 기준 전체진료비중 본인부담금 비율 조사결과에 따르면 외래진료비 67.4%, 입원진료비 40.3%로 전체 평균 51.7%의 진료비를 환자 본인이 부담하고 있으며 김 교수는 "이같이 높은 본인부담은 의료보장의 취지를 무색케 하고 의료보험을 사실상 할인진료로 전락케 하는 것" 이라며 "본인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보험료 인상과 국고 지원의 증액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안에 따르면 7월 의료보험통합과 함께 월총소득 150만원 이상의 직장인(43.4%)은 보험료가 연말까지 6개월간은 최고 50%까지 인상되며 특히 고소득직장인(11%)의 경우 내년부터는 기존의 2배 가까운 보험료를 내게 된다. 반면 월총소득 150만원이하의 직장인들은 보험료가 최고 41% 까지 내려간다
정보공유의 상징적 개념인 `카피레프트'는 84년 그누선언문에서 시작됐지만, 이제 소프트웨어의 소스공개를 넘어 디지털 시대의 한 가치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정보의 평등접근권과 진보운동의 정보통신활용도를 강화하려는 전망 을 갖고 있는 노동자, 청년들이 1999년 5월, 민주의 성지 광주에서 오월의 뜨거움을 안 고 한자리에 모여 참@네트워크를 창립하였다
'공공의료사수와 수원의료원 민간위탁 저지를 위한 수원 공동대책위'가 1월 8일 경기도로부터 민간위탁 유보결정을 받아냈다. 98년 1년동안 진행되었던 국립목포결핵병원의 민간위탁(99년 2월 민간위탁 방침 철회) 반대투쟁에 이어 수원의료의료원의 민간위탁 반대 투쟁은 의료의 공공성을 저버리는 민영화를 저지했다는 것에 큰 의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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