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대중교통 ‘쥐꼬리’ 투자로 서비스 악화 건교부 예산안에 대중교통 투자는 10% 지하철 제외하면 0.15%에 불과 시내버스 운행시간 초과율 최고 237.5% 운행간격 준수율은 55%에 그쳐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환경광고’ 허위과장 많다 소비자 54.4% ‘환경광고’ 믿지 못해 환경광고를 통해 ‘환경상품·기업’임을 내세우고 있는 대다수가 허 위·과장광고인 것으로 드러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탐 방 풀뿌리 시민단체 여성평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 “성차별 폭력에 억울한 여성들 오세요” 무료 법률 상담 및 구제 활동 구슬땀 서울여성의전화 산하모임 95년 결성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장애인 고용법안 표계산에 무산위기 고용촉진법 직업재활법 놓고 정부·장애인계 의견 엇갈려 장애인 고용관련 두 법안을 놓고 정치권·장애인계·사용자 단체가 두갈래로 갈라져 단일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시민단체 잡지 12월호 ◑ 인권과 평화이야기 「사람이 사람에게」(국제민주연대·4천원)= ‘쉬운 인권을 이야기 합니다.’ 딱딱한 인권이 아닌 생활 속의 인권 이야기를 담은 잡지가 나와 눈길을 끈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제조물책임법 국회통과 힘들 듯 재경위 법안소위 심의조차 통과 어려워 국민회의만 찬성, 한나라당 반대 자민련 소극적 제조물책임법의 국회 통과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변화하지 않는 시민단체에게 21세기는 없다” 대대적 조직개편 속 장기 비전 준비 시민단체들 새천년 준비 특별위원회 가동 관성버리기 신세대와 만나기 등 변화 모색 새천년을 맞느라 온 지구가 떠들썩하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소액주주 보호할 집단소송법 제정을 경실련·참여연대 서명 주식 투자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취지로 입법제안된 증권관련 집단소 송법이 1년째 법사위에 휴면상태로 있어 시민단체들이 거듭 입법을 촉구하고 나섰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사랑의 친구들’결식아동에 10억원 지원 ‘사랑의 친구들’(명예총재 이휘호·총재 박영숙)은 사랑나누기 바자 회 등으로 모은 성금과 언론사, 기업 등에서 전달한 성금으로 결식아 동들에게 급식을 제공한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종족 분쟁·살육 국제사회 가장 큰 관심사 지진 등 기상이변에 세계 경악…‘MS 독점판결’· ‘클린턴 지퍼게이트’도 핫이슈 코소보 ‘인종청소’ 78일만에 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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