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 인터뷰 조금숙 수리살림 대표 / 음식물찌꺼기를 오리사료로 재활용한 사례 “아는 것이 실천의 시작입니다” 딸에게 환경일기 권하며 환경운동 앞장 “살림이라는 말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전국시민단체, 정치권 개혁위한 대행진 13일 국회서 철야농성 예정 정치권이 국민을 무시하고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 가 정치개혁을 촉구하는 대행진을 벌인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시민노동단체 총선겨냥 낙선·지지운동 선언 선거법 위반 논란 예상…노동계 후보전술에 주력 내년 4월 총선을 대비해 시민·노동단체들이 부정부패나 개혁성향을 따져 낙선·지지운동을 벌이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생태미학으로 방향 전환 제시 ‘민족문화예술운동 21세기 대안을 찾아서’ 심포지엄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은 ‘민족문화예술운동 21세기 대안을 찾아서’ 주제로 지난 10일 민예총 강당에서 심포지엄을 열었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환경, 지방자치단체에 맡겨선 안된다 조용경 전무 (포스코 개발) 90년대 초반 일본문제에 관심을 가진 각 대학 연합동아리 멤버 10여 명과 함께 일본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여성 정보화를 위한 NGO 포럼 출범
제 목 : '제주 4·3' 특별법 통과 국회 행자위는 13일 전체회의를 열어 `제주4·3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을 통과시켰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빈쇠전 살기좋은 세상을 위한 나침반 「빈쇠전」은 잊혀진 노래다. 내로라하는 대학가 노래패들도 이 노래 에 대해서는 고개를 갸우뚱거린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쓰레기 속에서 희망을 건져라” 쓰시협, 쓰레기감량·재활용 사례 발표회 열고 쓰레기문제 대안 모색 장난감 바꿔쓰기, 음식물사료화, 재활용 차량 등 다양한 사례 선보여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함께가는 세계 NGO 겨울이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노숙자 단체들 이삭줍기, 아일랜드의 초점, 쉼터 등 적극활동 노숙자 문제가 한국사회에 부각된 시점은 97년 말 경제위기 직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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