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권오균 양평환경농업21 부위원장 “은행나무는 21세기 지속가능한 사회의 상징” “1천년을 넘게 살았고 아직도 봄이면 생명의 푸르름을 자랑하고 있 습니다.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민주노동당 당원 1만명 넘어 울산 선거승리 후 사기 올라 ‘민주노동당에 사람이 몰린다.’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노숙자 대책‘낙제점’ 평가 사회복귀 가능성 38.6%…재활지원 등 대책 시급 인사이트리서치 복지전문가 1백명 설문 사회복지 관련 전문가·활동가들은 노숙자 문제가 경제위기를 극복한 뒤에도 여전히 사회문제로 남을 것으로 내다봤다.
1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는 '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회의' 소속 활동가와 실업자 3백 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부의 실업예산 삭감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정겨운 땀냄새, 일하는 사람의 노래 서울지역노래동아리협의회 ‘5일간의 노래여행’ 12월 1일∼5일 대학로 라이브극장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환경부 통계 무엇이 잘못됐나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청소년들에게 사회에 대한 면역성 길러주자” 16일 YMCA 주최 ‘청소년’ 주제 토론회 열어 인천 인현동 호프집 화재참사로 다시 한번 드러난 우리 사회의 청소 년 문제를 살펴보는 토론회가 열렸다.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기획 장애인을 위한 ‘문화, 문화시설’ 장애인에게 문화는 “사람과 어우러지는 유일한 통로” 청각장애인, 자막없어 한국영화 못 봐 장애인 눈높이서 행사 펼쳐야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이석규 용문면 농업경영인후계자모임 회장 “은행나무 후계목,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할 터…”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빈민수 줄인다고 정부 체면 서나” 정부 추정으로도 8백80만명…정확한 파악 및 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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