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박람회장에 들어서면 우선 박람회장 크기에 비해 매점이나 즉석 음식점이 너무 많아 관람객을 놀라게 한다.
미국의 생명공학기업인 몬산토가 논란이 되고 있는 소위 `터미네이터 기술'을 상용화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영국이 파이낸셜 타임스가 5일 보도했다.
오늘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코소보와 동티모르의 ‘인종청소’는 잘 알고 있어도 50년 전 한반도의 그 ‘아름다운’ 들판과 골짜기에서 벌어진 ‘양민 학살’은 알지 못한다.
지난달 30일 일본 도카이무라의 핵연료 가공회사 제이오시(JOC)에서 방사능 유출사고가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핵관련 사고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누구도 알 수 없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현실로 된 것이다.
30일의 도카이무라 핵연료공장 사고는 고농축 우라늄이 핵분열을 일으키는 임계상태에 이르면서 한때 체르노빌 원전사고의 악몽을 일깨우기도 했다.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이 성직자의 사회정의활동에 대한 신학적 근거와 당위성을 밝힌 사제헌장을 제정했다.
노근리 양민학살 사건에 대한 미국 정부의 태도는 하룻만에 “이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한다”는 쪽으로 선회했다.
울진 원전 2호기 주발전기에서 수소가 계속 누설돼 제작사가 권고하는 한계범위를 이미 넘어섰고, 국내 규정상 원전 정지 한계치에 근접하고 있음에도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고 국민회의 김영환 의원이 1일 주장했다.
이와 함께 관심을 끄는 것은 과연 6.25전쟁 기간 미군이 저지른 양민학살 사건이 노근리 한 군데에 한정됐을까 하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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