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 통합의 조속한 실행을 촉구하는 노동, 농민, 시민사회단체들의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특별검사제가 조폐공사 파업유도 사건과 옷로비 의혹 사건에만 적용 가능한 한시적·제한적 특검제로 제정되자 참여연대가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관은 백성에게 무엇인가?" "관은 정말 백성에게 폭력으로 위협을 주어도 되는 법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백성은 그럴때 어떻게 해야하는가"
인권피해자들의 농성이 추석에도 계속될 전망이어서 올 추석 역시 풍성한 명절이기보단 본인들은 물론, 가족들과 친지들의 마음이 허전한 명절일 듯 싶다.
초등학교 교사가 심각하게 부족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교조는 교육부가 부족한 교사 수를 채우기 위해 졸속적인 수급정책 방안을 내놓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비가 너무 비싸 병원도 찾지 못하는 외국인노동자들에게 의료 혜택을 주기 위한 '외국인노동자 의료공제조합'(운영위원장 최의팔 목사, 의료조합)이 21일 발족됐다.
'국민연대'의 창립을 계기로 대한민국에는 '없는' 표현의 자유를 되찾고, 이미 반세기를 넘긴 국가보안법이 새로운 밀레니엄에도 국민의 인권과 사상의 자유를 얽어 매지 못하도록 많은 이들의 관심과 연대가 요청된다.
지난 18일 발생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실험실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참여연대 과학기술민주화를위한모임이 실험실 안전에 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민연대는 국가보안법 7조의 폐지를 1차적인 목표로 삼고 있으며, 지난 8월 인권단체들을 중심으로 각 사회단체에 연대기구 구성이 제안된 결과, 이날 현재 1백15개의 시민사회단체가 구성원으로 참여했다.
박찬운 변호사가 펴낸 『국제인권법』은 국제인권법과 국내법과의 관계, 국제인권조약을 둘러싼 논쟁 등을 알기 쉽고도 다채롭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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