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하루소식] 고국 땅의 설움이 더하다

[인권하루소식] 고국 땅의 설움이 더하다

*** *** 재외동포 단식 농성장을 찾아 "미국동포는 동포고 가난한 중국동포는 동포가 아니냐?"

차라리 신창원을 석방하지 – 김현철 사면에 거센 비난

차라리 신창원을 석방하지 – 김현철 사면에 거센 비난

김현철 석방에 양심수 끼워넣기인가. 각계 사회단체와 여론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김현철이 8.15 특사에 포함됨으로써 국민의 정부라는 정권의 정당성은 바닥까지 떨어졌다.

누가 할 말을 막나 – 전기통신사업법 53조에 위헌소송 제기

누가 할 말을 막나 – 전기통신사업법 53조에 위헌소송 제기

6월 서해안교전과 관련해 PC통신망에서 이용자의 글이 삭제 된 것과 관련해 통신인들이 근거법률인 전기통신사업법에 대한 위헌소송을 제출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클리핑] 김현철 사면에 양심수 끼워넣기

[클리핑] 김현철 사면에 양심수 끼워넣기

'대사면'이라는 정부의 홍보에 걸맞지 못한 사면 규모에 대해 김현철을 사면하기 위한 정치적 쇼였다 는 지적이 대부분이다.

[클리핑] 사면에 대한 논평 – 인권운동사랑방

[클리핑] 사면에 대한 논평 – 인권운동사랑방

정부가 이번 사면·복권의 전제로 삼은 준법서약서, 형기의 50% 복역, 미결수와 정치수배자의 원천적 배제 등의 조건이 정치적 반대세력에 대한 정권의편 협한 적개심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클리핑] 국가기구에 공무원 없다?

[클리핑] 국가기구에 공무원 없다?

정부와 여당이 국가인권기구 인권위원을 민간인으로 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민간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클리핑] 국보법 여성피해자 대회 열려

[클리핑] 국보법 여성피해자 대회 열려

주최측은 국가보안법 철폐투쟁에 사회구성원의 절반인 여성이 함께 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 했다고 밝혔다.

[클리핑] 지문날인 거부 또 한걸음 – 헌법소원 대상자 모집

[클리핑] 지문날인 거부 또 한걸음 – 헌법소원 대상자 모집

지문날인거부운동본부(준)(운동본부)가 지문날인제도의 폐지를 촉구하며 헌법소원을 제기할 예정이다.

[인권하루소식] 말만 요란했던 대사면

[인권하루소식] 말만 요란했던 대사면

김현철 사면에 양심수 끼워 넣기 8·15 사면이 확정됐다. 청와대 공보 수석실은 12일 오후 브리핑을 통 해 기결 양심수 82명 가운데 56명을 석방하며,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김 현철 씨도 사면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인권하루소식] 국가기구에 공무원 없다?

[인권하루소식] 국가기구에 공무원 없다?

인권공대위, 인권위원 민간인 임명에 반발 정부와 여당이 국가인권기구 인권위원을 민간인으로 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민간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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