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등 5개 단체, 행정소송 제기 불법 사찰행위를 저지르고도 뻔뻔스럽게 사찰자료의 공개를 거부하고 있는 경찰 을 상대로 사회단체들이 법적대응에 나섰다.
최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전자사원증 도입을 앞두고, 작업장감시와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1일, 국내에서 최초로 지역여성노동조합이 창립되었다. 은 창립 이후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서울지역여성노동조합 임미령 위원장(42)을 만나봤다. "가장 보람있었던 일이요? 서울지역여성노동조합을 만든 일이죠." 옆집아줌마 같은 편안한 인상의 임 위원장이 상기된 얼굴을 감추지 못하고 말문을 열었다.
교육부의 신원조회로 인해 강단에서 쫓겨난 조선대 사회교육원 이윤정 씨 가 당분간 학교에 돌아가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노총, 참여연대, 일용직저소득노동자 실업대책협의회 등 사회단체들은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을 이번 국회 회기내에 반드시 제정하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15일 낮 12시께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상의클럽에서 이기호 노동부장관과 서울대 등 11개 대학 총학생회장들이 만났다. 학생대표들은 자리에 마주하자마자 대졸 실업자 대책을 놓고 질문들을 쏟아냈다. 이날 만남은 지난해 12월 20개 대학 총학생회장이 주축이 된 `청년실업을 고민하는 대학생 모임'이 노동부장관 면담을 요청해 이뤄졌다
교육부가 지난달 8일 안기부·경찰청과의 협의하에 각 대학의 시간강사에 대한 신원조사를 실시하도록 강요해 전국강사노조를 비롯한 시간강사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참여연대와 민변, 천주교인권위 등 5개 단체는최근 경찰의 민간인 사찰과 관련, 15일 오후 경찰청장을 상대로 사회단체 임원및조직에 대한 자료, 인물존안자료 등의 정보 공개거부처분에 대한 취소 청구소송을 서울 행정법원에 제출했다.
제7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집행부 구성을 앞두고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의 산발적인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용산 미군기지 앞에서 고려대 국어교육과 1년김모(25)씨 등 한총련 소속 대학생 3명이 동료 대학생 50여명과 함께 반미구호를 외치며시위를 벌이다 연행됐으며 낮 12시께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도 고려대 경제과 3년조모(22)군 등 3명이 반미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다 붙잡혔다.
덕성여대 교수협의회 소속 교수 50여명은 11일 오전부터 관선이사의 파견을 요구하며 이 학교 인문사회관 3층 로비에서 농성에 들어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