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클리핑] 사립학교법 등 개혁 핵심법안 국회표류

[클리핑] 사립학교법 등 개혁 핵심법안 국회표류

정부는 올해부터 사립학교에도 학교운영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하고 사립학교 법인 이사 중 3분의 1 이상을 공익대표로 구성하게 하는 등 굵직굵직한 개혁을 마련하고 있어 교육현장의 또 다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관련 법안들이 국회에 계류중이어서 그 실행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다.

[클리핑] 서강대, 내년부터 ‘교양필수’ 폐지

[클리핑] 서강대, 내년부터 ‘교양필수’ 폐지

서강대는 내년 1학기 부터 각 학과및 학부별로 중복돼 있는`교양필수 과목제'를 폐지하는 대신 이를 통합한 `중핵교육 과정제'를실시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클리핑] 유치원 무상교육 내년 실시…면단위부터 시작 단계 확대

[클리핑] 유치원 무상교육 내년 실시…면단위부터 시작 단계 확대

교육부는 4일 유아교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 예고했다. 이에 따르면 유치원 무상교육은 내년에 면 단위 이하부터 시작해 읍 시 단위로 확대되며 경제여건과 정부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점진적으로 실시된다.

[클리핑] 노동부 장관, “교원단체법은 위헌”

[클리핑] 노동부 장관, “교원단체법은 위헌”

이기호 노동부 장관은 31일 기자회견을 열어 “단체교섭권과 단체협약체결권은 `노동조합법에 근거한 노동단체'만이 행사할 수 있다”며“그러나 교원단체법은 일반결사체로서의 교원단체에 단체교섭 및 단체협약체결권을 부여하고 있어 헌법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클리핑] [사설] 비교육적인 ‘논술축소’

[클리핑] [사설] 비교육적인 ‘논술축소’

논술에 대한 수험생들의 부담감을 의식한 일부 대학은 지난 29일 뒤늦게 논술 비중을 축소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논술 고사 비중 축소는 논술고사의 존재의미를 대학 스스로 부정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냈다.

[클리핑] 교육부, 대학 시간강사 신원조회 부활

[클리핑] 교육부, 대학 시간강사 신원조회 부활

교육부가 최근 안기부와 경찰청 등 공안당국의 요구에 따라 각 대학에 시간강사 채용 때 채용대상자의 국가보안법 위반여부 등에대한 신원조사를 실시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클리핑] 강원, 고교생들 ‘청소년 인권선언문’발표

[클리핑] 강원, 고교생들 ‘청소년 인권선언문’발표

춘천과 강릉, 원주, 속초 등 강원도내 4개 시지역 고교생 35명은 최근 기독청년회(YMCA) 강원도협의회 주최로 춘천에서 열린 캠프에서 청소년들이 자신들을 지도·교육의 대상이 아닌 삶의 주체로 규정한 권리를 담은 9개항의 `청소년 인권 선언문'을 발표했다.

[클리핑] 교육위, 복수교원단체 허용 법안 통과

[클리핑] 교육위, 복수교원단체 허용 법안 통과

국회 교육위는 30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복수교원단체 허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교원단체의 설립 및 단체교섭에 관한 법률안을표결로 통과시켰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의 교섭.협의권을 실질적으로 강화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이 법안은 29일 환경노동위에서 통과된 교원노조 합법화 법안과 내용이 상충되는 것이어서 법사위 처리 결과가 주목된다.

[클리핑] 국회, 사학재단 운영의원 교육위 배정..사회단체 반발

[클리핑] 국회, 사학재단 운영의원 교육위 배정..사회단체 반발

참여연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참교육학부모회 등 17개 시민·교육단체는 29일 사학재단 운영 등에 이해관계가 있는 국회의원들을 국회 교육위원회에 배정한 것이 헌법상 보장된 교육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있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냈다.

[클리핑] 교원노조법, 노동/시민단체 환영…교총은 여전히 반대

[클리핑] 교원노조법, 노동/시민단체 환영…교총은 여전히 반대

원노조법안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10년동안 줄기차게 제도권 편입을 위해 힘써왔던 전교조는 물론 노동단체와 시민단체들은“교육개혁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환영했다. 그러나 법안통과에 결사적으로 반대했던 교총은 여전히 반대입장을 누그러뜨리지 않은채 본회의 통과전까지 법안저지에 나설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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