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윤 공대위, "경찰 귀책사유 분명, 위증죄로 고소도 생각중" 경찰, "진압대원 사전에 인권, 안전교육 실시해 투입한다" 밝혀
경찰폭력공대위, "경찰청장 공개사과, 1001-1003중대 해체" 등 요구 경찰 관계자, "경찰이 그걸 왜 던집니까"
비디오촬영하던 의성군 황재윤씨, 깨진 유리병에 맞아 실명 14일, 한나라당사 앞 농성중이던 농민들에게 돌, 유리병 던지며 폭력진압해 부상자 속출 15일, 국회, 광화문에서 기습시위 벌이던 농민 연행 및 강제 해산 당해 15일, 청와대에서는 양국 대통령 참석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서명
경찰, 부시반대 농성 피의자 눈 찌르는 등 고문
범국민대회가 끝난 이후 종로로 행진을 하려는 5000여 시위대 경찰의 저지로 몸싸움. 경찰의 폭행으로 인해 취재중이던 기자들의 카메라도 파손.
창사 10주년을 기념해 SBS가 야심차게 준비한 . 1여 년에 걸친 준비기간과 막대한 물량 공세에도 불구하고 뻔한 스토리, 볼거리 없는 화면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무관심 속에 쓸쓸히 막을 내렸다. , 제목만 보면 왠지 그럴듯하다. 지금까지 시도된적이 없는 ‘경찰특공대’를 소재로 한 드라마였기에 에 대한 기대는 처음부터 남달랐다. 하지만 결과는 실망 그 자체였다.
짭새가 날아든다... 우리는 사찰당할 이유가 없다!
삼성해고자 원직복직 투쟁위원회, 전국철거민연합과 오트론해고자 연대투쟁위원회과 공동주최로 계속된 공권력 만행을 규탄하는 항의집회를 하기 위해...
집회을 앞당기기로 한 방침이 나가자 민주노총 홈페이지에는 "연휴라고 부모님 제삿날도 바꾸냐"는 비아냥거리는 글들이 올라왔으며, 행사 당일날도 '민중연대투쟁대회 준비위' 등은 "놀러가자고 국가 기념일을 앞당겨 시행하는 정부도 없다"고 일침.
부당노동행위를 일삼던 택시회사가 파업중인 노동자를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더구나 이번 폭력사태는 경찰의 방관 속에서 일어난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돼 경찰 역시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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