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이 올해 불어닥칠 5대그룹 빅딜과 공공부문 구조조정에 맞서 대응방침 수립을 위해 본격적인 논의를 벌여나가고 있다
원칙 없는 구조조정이 역시나 조폐공사 노동자들을 벼랑으로 내몰고 있다. 그런 가운데서도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려는 조폐공사 노동자들의 투쟁이야말로 일할 권리를 요구하는 정당한 싸움이요 새해 이 땅의 노동자와 근로민중의 삶을 걸머진 또 하나의 노동인 것이다
조폐공사, 한국통신 등 공기업에 대한 정부의 구조조정안이 속속 발표되면서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투쟁전선을 형성하였다.
민주노총 산하 공공연맹, 공익노련, 민철노련 등 공공부문 3조직 대표자들은 10일 기자회견을 개최, '정부가 졸속적인 구조조정을 즉각 중단하지 않을 경우 핵심사업장 전면파업을 비롯한 연말 총력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9월 11일 민주노총 산하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호선), 전국공익·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위원장 양경규), 전국민주철도·지하철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연환) 등 3개 연맹이 올해안에 조직을 완전 통합하여 단일한 연맹으로 출범키로 하였다.
"공무원의 단결, 인정과 전진을 위한 동맹"은 필리핀에서 공공부문 노조를 이 끄는 포괄적인 조직으로서 산하에 가장 많은 단위 노조와 연합, 연맹 조직이 결 합하고 있으며 개별 조합원 수도 가장 많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