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옥 전 감사관이 2월25일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동당에 입당했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표가 지난 2월28일 민주노동당 경남지부 총회에서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98%)로 창원을지역 국회의원 후보로 선출됨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일고 있다.
새로운 천년의 첫 선거인 4.13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고용승계를 둘러싼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앞두고 삼미특수강 해고노동자들이 3월7일부터 대통령의 복직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서울진격투쟁'에 나서는 등 집중적인 투쟁에 나선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는 2월26일 목포역 광장에서 목포의료원 민영화 규탄집회를 열었다.
전남동부협 새 의장에 김기철 씨
증권거래소가 지난 2월23일 모든 증권사객장에 '점심시간개장' 방침을 밝혀 올해 노동계 최대투쟁과제인 노동시간단축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신문이나 소식지를 편집해주는 컴퓨터 프로그램이 나와 노조나 시민사회단체들의 선전활동에 큰 힘이 될 것 같다.
분단은 20세기가 우리 민족에게 남겨놓은 슬픈 유산이자 새 천년에는 기필코 풀어야 할 민족적 과제다.
대우그룹이 해체됨에 따라 그룹사노조 협의체인 대우그룹노조협의회(대노협·의장 염성태)도 깃발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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