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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위원장 김기영)가 7일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전면적 직선제'를 도입했다고 밝혔으나, 공투본쪽은 의문을 제기하며 조합원투표에 부칠 것을 거듭 촉구했다.
회사쪽 교섭요구 외면…노동부장관도 "복수노조 안돼"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이 지난 3월2일 2차 중앙위를 열어 본격적인 4·13 총선체제로 전환했다.
정부가 민주노총의 교섭제안을 거부했다.
"김종필을 대표로 하는 쿠데타와 야합의 본산-자민련의 안방에서 판을 엎어놓겠다."
5월 총파업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민주노총이 발벗고 나섰다.
여성에 대한 임금·고용차별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최근 들어 '남성 중심의' 노조사업과 운영에 적잖은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혜선 공공연맹 부위원장은 민주노총과 소속 산별연맹에서는 유일한 여성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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