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와

[노동과세계] 노동자와 영상 12 ‘지역미디어센터’ 근거지가 필요하다

[노동과세계] 노동자와 영상 12 ‘지역미디어센터’ 근거지가 필요하다

3월 한달 동안 있었던 여러 조직의 총회에 참석하면서 새삼 느끼게 되는 것은 정말 세상의 변화가 빠르다는 것이다.

[노동과세계] 노동자와 영상 ⑧-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노동과세계] 노동자와 영상 ⑧-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방송이 누구 편에 서 있는지, 그래서 얼마나 진실을 왜곡하는지 우리는 경험으로 안다.

[노동과세계] [84호/연재] 노동자와 건강8-재활사업, 산재노동자 조직과 함께 해야

[노동과세계] [84호/연재] 노동자와 건강8-재활사업, 산재노동자 조직과 함께 해야

최근 산업재해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사망재해는 줄어들지 않아, 여전히 세계 최고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영구적인 신체장해가 남는 재해자도 급속히 늘고 있다. 최근 10년새 산재장애인의 비율을 보면 89년도에는 전체 재해자의 18.6%에 그쳤으나, 96년 38.2%, 97년 43.2%, 98년에는 48.1%에 이르고 있다.

[노동과세계] [83호/연재]노동과 건강 7 늘어나는 과로사 어찌할까

[노동과세계] [83호/연재]노동과 건강 7 늘어나는 과로사 어찌할까

얼마전 정보통신회사에서 업무개발사업을 맡아 몇주 째 밤샘하던 청년이 뇌출혈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고 있다는 상담이 들어왔다. 놀랍게도 그는 산재추방운동연합 부설기관인 과로사상담센터 실무자의 동생이었다. 과로사상담센터가 설립된 1993년만 해도 낮설었던 과로사가 이제는 우리 주위에 이처럼 가까이 와 있다.

[노동과세계] [연재] 노동자와 건강 6 한국 여성노동자 ‘과보호’ 받는다?

[노동과세계] [연재] 노동자와 건강 6 한국 여성노동자 ‘과보호’ 받는다?

얼마 전 TV에서 여성노동자의 모성보호조항 폐지에 대한 찬반 토론이 나왔다. 경총 토론자가 "현재의 모성보호조항은 사업주에게 부담이 될 뿐 아니라, 여성 노동자의 취업기회를 막고 있기 때문에 폐지해야 한다", "세계적으로도 법적 사례가 없는데 우리나라 여성들만 특이하게 보호되어야 할 신체적 특성이 있느냐"는 취지로 말하는 것을 봤다. 어이가 없었다. 마침 여성노조에서 참여한 토론자의 반론이 있었기에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었다.

[노동과세계] [81호]안전불감증 부추기려 법개정까지?-노동자와 건강5

[노동과세계] [81호]안전불감증 부추기려 법개정까지?-노동자와 건강5

안전불감증 부추기려 법개정까지? 온갖 공방으로 기능정지 상태인 국회에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상정돼 있다. 이 개정안은 사업주의 산재예방의무를 대폭 완화하자는 것으로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제안한 것이다. 내용인즉 산업재해 발생율이 매우 높은 건설업종의 안전담당자를 폐지하고, 심각한 중대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조선업종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표준안전관리비 계상의무를 폐기하자는 것이다. 또 사업주의 예방의무인 유해·위험방지계획서와 공공안전보고서의 작성·보고의무도 완화시키자는 안이다

[노동과세계] 밤에는 근무 말고 ‘사랑’을

[노동과세계] 밤에는 근무 말고 ‘사랑’을

노동자와 건강4 김은희/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처장 밤에는 근무 말고 '사랑'을

[노동과세계] 노동자와 건강 3-자판을 두드리는 사람들

[노동과세계] 노동자와 건강 3-자판을 두드리는 사람들

사무직 노동자들의 직업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