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정마저 철저히 보안에 붙여진채 추진되고 있는 일본 플루토늄 수송에 대한 일본 환경단체의 반대운동도 불이 붙었다.
그린피스와 환경운동연합은 일본 플루토늄의 한국 남해안 통과에 대한 공동성명서를 발표. 떠다니는 체르노빌에 대한 단호한 행동을 촉구하고 있다.
핵산업체에게는 군침을 삼킬 정도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새로운 시장인 중국. 이제 한국의 핵산업체도 드디어 그 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차리고 있다.
핵산업계에게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쯤으로 여겨지던 중국 핵발전소 시장 확대가 신임총리 주룽지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한반도가 플루토늄으로 오염되었다고? 그리고 그것을 지금까지 과학기술부가 국민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경향신문 보도 이후 과학기술부는 절대 안전하다는 말만 구구절절...
소위 "핵의 평화적 이용"론에 대한 비판과 이러한 명제에 복무해온 IAEA에 대한 비판이 담긴 글. 왜 IAEA는 핵물질 통제에 실패해 오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있다.
그동안 정치적 낙하산의 자리, 정치자금줄 관리자의 자리로 알려져온 한전사장의 막강한 파워의 이면.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외교전 양상을 띠면서까지 진행되고 있는 월성과 고리의 추가핵발전소 건설 문제의 이면.
"반핵의 바람은 아시아로부터~~" [반핵아시아포럼 일본]에서 보내온 원고를 번역함. 현재 대만으로 신규원전을 수출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는 일본 핵산업계 상황을 비판.
핵문제 국제전문가인 월드워치 연구소 니콜라스 렌센의 최근 보고서를 요약,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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