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성

이용득, “대화 하려해도 정부가 판 깨고 있다”

이용득, “대화 하려해도 정부가 판 깨고 있다”

한국노총의 전조직적 천막농성이 5일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열기를 더하고 있다. 현재 한국노총 상집은 천막농성장 상주를 원칙으로 하고 매일 오전 투쟁사업장 전략전술회의를 열고 있다.

국가보안법 철폐 하려면 공포감 먼저 극복해야

국가보안법 철폐 하려면 공포감 먼저 극복해야

전식렬 대표는 국보법 철폐에 대한 일반 여론의 지지가 낮은 현재 상황의 원인을 ‘공포감’ 이라는 단어로 정리했다.

비정규 투쟁, 전국으로 급속히 확산

비정규 투쟁, 전국으로 급속히 확산

전국비정규대표자회의(준)의 열린우리당 당의장실 점거 농성이 6일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오늘 오후 전국 각지에서 민주노총 일반노조 및 비정규연대회의 소속 조합원들이 열린우리당 지역당사를 점거했다. 이들은 비정규노동법개악안 전면 철회와 열린우리당 중앙당 점거 농성단의 당의장 면담 즉각 성사를 요구하며 일제히 농성에 돌입했다. 부산, 창원, 충남 아산, 전북 전주 등지에서는 수십명의 노동자들이 농성에 참가했고 광주, 전남, 경기 등지에서는 일인시위를 진행중이다. 부산에서는 부산 일반노조 송영수 위원장 외 롯데, 동서디지털 비정규직 조합원등 이십여명의 노동자들이 오후 한시에 열린우리당 시지부를 점거했다. 창원에서는 오후 한시 삼십분 정도에 창원경륜공단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한 사십여명의 노동자들이 열린우리당 시지부에 진입했다. 이들은 비정규 악법철회와 즉각적 당의장 면담실시라는 전국 공동 요구안 외에 창원 경륜공단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에 대한 비인격적 대우 중단, 출산휴가 제한 금지 등을 내걸고 농성에 돌입했다. 충남 아산에서는 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노동자들을 포함한 이십여명의 노동자들이 열린우리당 복기왕의원 사무실을 점거했다. 그리고 전북 전주에서는 노동자들의 요구에 따라 열린우리당 시지부에서 중앙당에 당의장 면담 협조 공문을 발송하기도 했다. 현재 전북 전주에서도 십여명의 노동자들이 점거 농성중이다. 비정규 노동자들 여당 당의장실

11월 15일부터 시작한 명동성당 농성투쟁 12월 11일로 농성투쟁 27일째입니다. 아직까지 별다른 정부의 별다른 변화가 없는 상황이긴 하나 이주지부 노동자들은 스스로 노동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또 다른 이주 노동자들의 죽음들이 이어집니다. 특히 12월 9일에는 중국교포 한 사람과 마석 방글라 출신 노동자가 세상을 떠납니다. 방글라 노동자는 이미 해고상태이며 밀린 월급과 퇴직금조차도 받지 못한 상황에서 평소 앓던 심장병이 돋여 숨지고 말았습니다. 강제추방 2차단속강화가 불러온 죽음입니다. 더 이상 죽지말고 무서워말고 숨지말고 투쟁하자는 결의들이 담겨있습니다. 일한 것이 죄가 되게 한 한국정부에 모든 책임이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이 죽는데도 아무런 대책이 없느 상황들 명동성당에서 농성하며 각종 대회와 규탄대회 등을 갖는 모습들과 인터뷰등을 묶어 봤습니다. <영상 속 수록내용 – 12월 6일~11일 상황들, 농성 22일~27일의 모습> ㅇ12월 6일 민중대회 참가 모습 – 12월 6일 샤말 지부장 발언 ㅇ라조 씨 인터뷰 (방글라 출신) ㅇ12월 10일 종로 국세청 앞 기자회견과 규탄집회 참가모습 – 샤말 발언 ㅇ꼬빌 씨 인터뷰 (방글라 출신) ㅇ샤말 지부장 인터뷰 (네팔 출신) ㅇ12월 11일 신당동 노동부

열린우리당 기습 점거 농성 돌입

열린우리당 기습 점거 농성 돌입

<손배 가압류 등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 열린우리당 기습 점거 농성 돌입 – 3분> ㅇ 2003년 11월 6일 <영상 속 내용들> ㅇ11월 6일 여의도 국민일보사 건물 안 열린우리당 당사 안 4층 점거농성 현장 모습 ㅇ11월 6일 민주노총 신승철 부위원장 인터뷰 ㅇ11월 6일 점거 노동자들 모습 국가인권위원회 점거 동시 농성 중인 단식 25일째 삼성해복투 동지들 모습 포함 전체 모습 함께 한 날 : 2003. 11. 6 영상 만든 날 : 2003. 11. 6 숲속홍길동

[참소리] “10년 해고자 생활 끝장내려 합니다” 기아특수강 해고자 2명, 굴뚝 고공농성 돌입

[참소리] “10년 해고자 생활 끝장내려 합니다” 기아특수강 해고자 2명, 굴뚝 고공농성 돌입

군산 소룡동 소재 기아특수강 해고자 이재현씨(91년 해고)와 조성옥씨(94년 해고)가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6일 오전 6시 압연부 50미터 높이 굴뚝에서 목숨을 건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부시방한 저지를 위한 비상시국 농성 돌입

부시방한 저지를 위한 비상시국 농성 돌입

'설 연휴지만 지금은 비상시국'

[노동과세계] [제132호]싸늘한 명동성당에서

[노동과세계] [제132호]싸늘한 명동성당에서

인권과 평화에 대한 국제적 지지와 연대의 상징인 노벨평화상은 혹한의 추위 속에서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 위에 앉아 있다.

[노동과세계] [제130호]명동성당의 국보법 수배자들

[노동과세계] [제130호]명동성당의 국보법 수배자들

명동성당에서 사계절을 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국가보안법 관련 정치수배 해제를 위한 명동성당 농성단이다. 지난 5월17일 천막을 친 게 엊그제 같은데 꽃이 피고 꽃이 지더니 낙엽도 다 떨어졌다. 지금은 영하를 밑도는 추위가 이들 주변을 맴돌 뿐이다.

[대학생신문] (주)마마노동조합 천막 농성 현장

[대학생신문] (주)마마노동조합 천막 농성 현장

(주) 마마 노동조합 천막 농성 현장, 임금 주기 싫으면 일부러 부도 내라? 체불 임금 청산 고용승계 보장요구

기사 6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