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핑] 대우전자노조, 빅딜 반대 집회….1월 8일 1만여 전국 조합원 상경
"대우전자와 삼성자동차의 빅딜은 재벌개혁도, 구조개혁도 아닙니다. 그것은 엄청난 국민의 혈세를 퍼부어 재벌의 짐을 덜어주는 '재벌살리기'의 새로운 유형입니다. 결국 빅딜은 노동자에게는 고용불안을, 국민에게는 혈세를, 정부에게는 안정된 정권을, 재벌에게는 특혜를 준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대우전자노조(위원장 김수도)의 간부 300여명이 30일 종묘공원에 집결, 빅딜 철회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