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국제노동운동의 활동가들은 1995년 1월 시작하여, 멕시코시티 버스운 동서비스에 대한 민영화를 막기 위해 정부의 엄청나게 폭력적이었던 탄압에 맞 서 싸운 멕시코 SUTAUR-100 만 이천 버스운전사들의 영웅적 투쟁을 기억한다.
마가니아는 2월 13일 그가 연루되어있는 투쟁, 특히 타바스코 주의 공무원파업에 대한 일련의 투쟁을 저지하고자 그를 체포하려 했던 경찰관에 의해 납치되었다.
6월 10일 새벽부터 수백명의 군인, 경찰, 그리고 준군사조직이 사빠띠스따민 족해방군(EZLN)의 근거지를 공격하기 위하여 치아빠스의 산후안 데라 리베르따 드와 다른 공동체를 침탈했다.
파업중인 한영노동자들에 대한 계속되는 탄압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에서는 연 대활동가들이 긴급 국제행동의 날을 화요일에 열 것을 제안해왔다.
한영은 97년 6월 초부터 노동분쟁의 장소가 되어왔다.띠후아나 가까이에 위치 한 한영공장은 근처 현대그룹 소유의 트랙터 조립공장을 위해 샤시를 용접하는 곳이다.
국제노동절인 메이데이는 메히꼬에서 세가지 각기 다른 대중시위로 특징지워졌다.
치아빠스에서 미국시민들과 국제인권감시자들에 대한 계속되는 구속, 추방, 구금에 관한 보도에도 불구하고, 참가사절단은 미국 전역에서 모은 13톤에 달하는 원조물자를 전달할 계획이다.
마따모로스 시에 있는 몇 개의 작은 마낄라도라에서 노동자들이 이달 말에 미국 및 다른 국내외 기업 고용주들과 계약 협상을 시작할 것이다.
천오백여명의 원주민 농민들이 3월 22일 치아파스주 뚜스뚤라 구띠에레스(Tuxtla Gutierrez)에서 행진을 했다.
모든 멕시코영사관에서의 항의시위와 악틸에서 그리고 그이후에 살해된 모든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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