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꼬광산·금속노조(STMMRM) 65지부는 11월 19일, 소노라주에 있는 메히꼬광산회사 소유의 까나네아 구리 광산에서 파업을 벌였다.
자주적 노동자 조직인 전국노동자연합(National Union of Workers, UNT)은 11월 27일, 제1차 전국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2 자주적 노동자 조직인 전국노동자연합(National Union of Workers, UNT)은 11월 27일, 제1차 전국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메히꼬 정부의 경제 정책 및 현재의 예산안에 반대하는 전국적 시위와 파업을 조직화했다. 그러나 이러한 전투적 자세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이 새로운 노동자 조직이 아직 창립 총회에서의 목표를 실현하거나 약속을 이행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메히꼬광산·금속노조(STMMRM) 65지부는 11월 19일, 소노라주에 있는 메히꼬광산회사 소유의 까나네아 구리 광산에서 파업을 벌였다. 회사가 노동자 135명의 해고를 발표하자 노조는 광산 작업을 마비시키는 것으로 대응했다
. "혁명은 여러 측면에 열려 있으며, 끊임없이 또 다른 것들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그곳에서 사빠띠스따민족해방군은 또 다른 사회 단체들을 만날 것이다"
봉기 이후 정전협정이 이루어졌지만, 그 이후에도 수백명이 정치적 폭력에 의 해 살해되었다. 정부와의 직접 협상은 96년 9월 깨졌고 중재단과의 대화도 5개월 후 중단된 바 있다.
10월 3일 학살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십이만명가량이 광장에 모였다. 기념식의 주요 주제는 '진실과 정의'였다.
메히꼬 경제위기의 새로운 국면이 시작되면서 메히꼬인들은 유럽, 캐나다, 미국의 노동자들과는 달리 그들의 정부와 고용주들로부터 실업수당과 같은 사회적 혜택을 받기엔 너무 미성숙하다는 말을 들을 뿐이다
메히꼬 광산 금속 노조(Mexican Union of Mining and Metal Workers, STMMRM)는 생산수당 10% 삭감에 반대하기 위해 6월 30일 미초아칸(Michoacan)의 라자리로 카르데나스(Lazaro Cardenas)에 있는 시카르트사(SICARTSA) 강철공장 의 두 번째 출입구를 막았다
사빠띠스따 운동을 지지하는 약 700명의 활동가들이 분쟁지역을 방문하고 있 을 때, 사빠띠스따민족해방전선(FZLN)을 지지한 83명의 원주민 양심수들이 치아 빠스에 있는 두 곳의 구치소에서 자신들의 조건없는 석방과 산안드레아스협정의 준수를 요구하는 '저항 캠페인'의 일환으로 단식투쟁을 시작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