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의 인간복제 발표가 사실과 다르다는 사실이 대한의학회의 조사결과에 따라 확인되면서 우리 언론이 다시 한번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유전자조작식품이 사회적인 논란이 되고 있지만, 국내에는 이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전무하다.
오는 4일, 유전자조작생물체가 도입된다. 외국에서는 이미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한 사회운동단체들과 초국적자본-정부의 대립이 있어왔다.
유전자조작된 것으로 확인된 콩이 12월 4일 인천항에 입항한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린 '합의회의'에 참가한 시민패널들은 전문가들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더불어 참여의 필요와 의의를 느꼈다.
지난 16일 열린 에 대한 합의회의에서 시민패널들은 현재의 생명공학과 유전자조작 식품의 도입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사실이었던 수입농산물의 유전자 조작여부에 대한 실태가 발표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곡물의 7%, 전체 수입곡물의 10% 이상이 유전자 조작되었다고 한다. (옥수수의 12.6%, 콩의 24.9%)
과학기술의 민주화를 위한 제도인 합의회의가 숭실대학교에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주최로 14-16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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