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대형댐 건설 득보다 실이 많다 심포지엄서 댐반대 ‘서울선언’ 채택 “대형댐은 전기를 생산하거나 수자원을 저장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20세기 못다푼 숙제 풀고 가자 낮잠자는 국회에 각성 촉구 불응시 총선 낙선운동 경고 올해 마지막 정기국회에서 ‘20세기 미완의 개혁과제’를 풀고 가자 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거세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서갑숙 읽기, 모호함을 넘어 다양성을… 남성중심 성담론 질서에 도전한 책 여성의 공감대 짚어내고 이해해야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쓰레기 종량제 흐지부지돼간다 시민단체, 정부의 철저한 감독·단속 촉구 쓰레기 종량제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참여연대 작은 권리찾기 운동이 ‘전화설비비 상환촉구운동’ 전국조직 결성 15개 주요도시 13개 단체 참가 벌여온 ‘전화설비비 상환촉구운동’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전국 단 위의 연대기구가 만들어졌다.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이 현 준 씨 “음악전문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근육병으로 몸은 허물어져도 문화에 대한 열정만은 남다른 이현준씨 (35). 그는 재즈, 클래식, 민중가요 등 다양한 음악을 섭렵한 음악애호 가다.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수돗물 정말 공들여 만드네요” 서울YMCA 25일 주부대상 물여행 가져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아동학대 예방위해 신고체계 구축시급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세미나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지역구 30% 여성공천 필요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창립준비위 출범 여성의 정치세력화를 추진하는 시민단체가 결성된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대중교통캠페인 - 대중교통 이용하는 '뚜벅이' 열전 “전국에 널린게 내 차인데 왜 차를 또 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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