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 유럽의 정상들이 서울에서 회의(아셈)를 여는 동안에 아시아와 유럽의 민중들은 아셈2000민간포럼을 갖는다.
10월20일, 세계의 눈이 서울로 쏠린다.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맞서 시애틀, 프라하로 이어진 전세계 노동자·민중의 투쟁이 오는 10월20일 아시아유럽정상회의(아셈·ASEM)가 열리는 서울에서 벌어진다.
오는 10월20~21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을 앞두고 정부가 노동·시민·사회단체의 항의집회를 불허해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다.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아셈)을 앞두고 민주노총이 상경투쟁을 벼르고 있는 가운데 '투자협정 반대·WTO반대·세계화 반대'를 내건 문화제가 펼쳐진다.
아셈반대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민주노총 박하순 정책부장님을 만나 노동자들에게 아셈반대가 어떤 의미가 있으며 부문을 막론하고 왜 아셈에 반대해야 하는지 들었다.
오는 10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 맞춰 전세계 시민단체들이 참여해 노동·여성문제 등 공동관심사를 논의하는 ‘ASEM2000 민중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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