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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아셈 민간포럼 ‘민중비전 12개항’ 제시

[클리핑] 아셈 민간포럼 ‘민중비전 12개항’ 제시

전세계 비정부기구(NGO)가 참여한 아셈2000 민간포럼은 19일 채택한 민중비전(People’s Vision)에서 아셈 회원국 정부에 대한 권고사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클리핑] 아셈 여성분과 36개단체 ‘매매춘방지’ 성명서

[클리핑] 아셈 여성분과 36개단체 ‘매매춘방지’ 성명서

아셈2000 민간포럼 여성분과는 ‘한국·아시아·유럽 여성의 인권침해 현황과 공동대응과제’를 주제로 워크숍을 갖고 각국 정부가 여성인권을 유린하는 매매춘 방지에 앞장설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19일 발표했다.

[클리핑] 아셈회의장 주변 준전시상태

[클리핑] 아셈회의장 주변 준전시상태

특별치안강화지역으로 설정된 아셈 주변은 19일 0시부터 일반인 출입이 완전 통제됐다.경찰은 51개 중대 6000여명이 배치됐고 경찰 장갑차와 살수차 등 특수시위진압장비까지 배치돼 있어 준전시상태를 방불케 했다.

[클리핑] 아셈기간 폭력시위 강력대처

[클리핑] 아셈기간 폭력시위 강력대처

정부는 아시아.유럽 정상회의(아셈) 행사에 직접영향을 미치는 집회 및 시위는 일체 불허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질서를 파괴하는 기습 폭력시위에 대해서는 헬기와 살수차 등을 동원, 강력히 대처키로 했다.

[클리핑] `아셈2000 민간포럼’ 개막, 반대집회 예고

[클리핑] `아셈2000 민간포럼’ 개막, 반대집회 예고

반(反) 세계화 기치를 내건 국내외 비정부기구(NGO)가 참가하는 `아셈2000 민간포럼' 행사가 18일 개막됐다.

[클리핑] ‘반ASEM’ 시민운동가들 속속 입국

[클리핑] ‘반ASEM’ 시민운동가들 속속 입국

지난해 11월 미국 시애틀 세계무역기구(WTO) 반대 집회 등 국제행사 때마다 시위에 참여했던 단체들이 아시아유럽 정상회담(ASEM)을 앞두고 한국으로 속속 몰려오고 있다.

[클리핑] 노동단체, 20일 ASEM 저지 시위

[클리핑] 노동단체, 20일 ASEM 저지 시위

민주노총 전농 등 일부 시민사회단체가 20일 예정된 ‘서울행동의 날’ 평화행진과는 별도로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저지를 위한 대규모 시위를 준비하고 있어 경찰과의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클리핑] `서울선언’ 내용 ASEM회원국간 이견

[클리핑] `서울선언’ 내용 ASEM회원국간 이견

제3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서 채택될 `한 반도평화에 관한 서울선언' 문안작성과정에서 일부 내용을 둘러싼 회원국간 이견이 제기돼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클리핑] 자유시장 모델 고수하면 아셈 거부

[클리핑] 자유시장 모델 고수하면 아셈 거부

국제 노동계 대표들은 17일 서울 아시아.유럽정상 회의(ASEM)를 앞두고 "아셈이 다국적 자본, 다국적 기업의 이익만 보장하는 자유시 장모델을 고수한다면 아시아 유럽의 민중은 아셈을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리핑] 아시아·유럽 26개국 정상들과 서울시내 노점상들의 관계는?

[클리핑] 아시아·유럽 26개국 정상들과 서울시내 노점상들의 관계는?

민중행동 관계자는 “노동자·농민·빈민·학생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외국 활동가 등 3만여명이 참가해 국제적인 민중연대행동을 펼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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