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셈

시급 3150원 받는 나는. 라파즈한라 하청노동자

시급 3150원 받는 나는. 라파즈한라 하청노동자

라파즈한라의 우진산업 노동자들은 최저임금을 겨우 넘긴 시급 3,150원을 받으며, 한 달에 200여 시간에 달하는 초과근로를 하며 장시간 노동에 시달려왔다. 라파즈한라는 세계적 시멘트 업체로 프랑스의 다국적 기업이다. 노동조합을 만든지 24일 만에 위장폐업을 하고, 하청노동자라는 이유로 면담조차 하지 않는 라파즈한라 자본에 대항하며, 우진산업지회 노동자들은 오늘도 아셈타워 라파즈한라 본사 앞에서 밤을 지새운다.

[노동과세계] [제122호]서울아셈, 무얼 남겼나

[노동과세계] [제122호]서울아셈, 무얼 남겼나

자동차 2부제 실시, 노점상 철거, 1조5천억원에 이르는 아셈타워 건축비, 집회와 시위를 막기 위한 3만여명의 경찰동원 등 법석을 떨었던 서울의 3차 아셈회의가 끝났다.

[노동과세계] [제121호]”노동자에게 더 질높은 삶을”

[노동과세계] [제121호]”노동자에게 더 질높은 삶을”

아셈(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이 열리는 서울에서 비정규직과 여성노동자, 사회안전망 등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잇따라 열렸다. 토론에서는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불러온 폐해를 진단하는 한편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노동과세계] [제121호]주장/아셈의 본질과 노동자의 대응

[노동과세계] [제121호]주장/아셈의 본질과 노동자의 대응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아시아와 유럽지역 26개국 정상이 서울에서 회의를 갖는다.

[노동과세계] [제121호]”신자유주의 세계화 추진 아셈 거부”

[노동과세계] [제121호]”신자유주의 세계화 추진 아셈 거부”

서울 아셈(ASEM) 개막에 앞서 방한한 아시아·유럽 각국 노조 지도자들이 '다국적금융자본다국적기업 중심의 세계화를 추구하면 아셈을 강력히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노동과세계] [제121호]신자유주의 반대투쟁은 계속된다

[노동과세계] [제121호]신자유주의 반대투쟁은 계속된다

민주노총은 이번 아셈회의가 초국적자본의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위한 회의라는 데 노동시민단체들과 뜻을 같이 하고 세계화가 부른 각 분야의 문제점과 개선책을 토론·발표하는 등 민중의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인터-뉴스] [110호/해외시각]서울, 지구적 반세계화 투쟁에 합류하다.

[인터-뉴스] [110호/해외시각]서울, 지구적 반세계화 투쟁에 합류하다.

서울-10월 20일 활발한 시위의 연장선 속에서 벌어진 아셈 반대투쟁(이하 O20) 을 통해 남한은 전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반대운동에 합 류하게 되었다.

[평화연대] 반아셈시위에 참가한 외국인 활동가에게 듣는다

[평화연대] 반아셈시위에 참가한 외국인 활동가에게 듣는다

신자유주의 자본의 세계화는 G7정책을 똑같이 세계에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전세계를 망라한 동일한 기구가 동일한 정책을 강요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물론 각 나라마다 조건의 차이(아프리카의 특수한 상황 같은)가 있다. 그러나 동시에 저항하고 싸워야 한다는 사실은 같다.

[클리핑] ‘정의 평등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클리핑] ‘정의 평등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아시아유럽정상회의(아셈) 공식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아셈2000 민간포럼’ 조직위원회는 이틀간의 분과회의를 통해 채택된 ‘민중비전’을 발표했다.

[클리핑] 반아셈 단체들 내일 대규모집회

[클리핑] 반아셈 단체들 내일 대규모집회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개최에 맞서 국내에 모인 국내외 비정부기구(NGO)들로 구성된 `아셈2000 민간포럼'은 20일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셈반대집회인 `서울행동'을 열 예정이어서 경 찰과의 충돌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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