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이 넘어서는 이 땅 빈곤한 자들의 목소리로 반신자유주의를 발언해야 할 때이다.
'설 연휴지만 지금은 비상시국'
충남 교육청 공주 정명학교 도경만 교사, 장애아 및 비장애아 통합 캠프 참여로 인해 2001년 12월 24일자로 해임. 징계 철회 및 장애학생 교육권 확보를 위한 1인 시위 1월 28일부터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시작.
'현장신문'은 지부장 3명만이 참여하는 현재의 중집회의 구조는 과거와 달리 어느때보다 본조의 입장이 관철될 수 있음을 지적하였다. 게다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단체협약 교섭위원 조차 3명의 지부장을 제외하면 모두 본조 간부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상태로 라면 임금교섭위원도 똑같이 이루어질 공산이 크다. 과연 이런 중집회의 구조와 교섭위원 구조로 임,단협 투쟁을 통일적으로 힘있게 치를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단체협약 전문에 보면 "헌법과 노동관계법의 기본정신에 따라 근로조건 개선...(중략) 조합원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지위향상을 기하고 직장의 명랑화, 안정화, 민주화를 통한 산업평화...(중략) 복리증진을 위하여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성실히 준수할 것을 확약한다."고 되어 있다. 또 5조에는 '기존의 근로조건 저하' 불가를 규정하고 있다.
어제의 우리가 오늘의 우리 노동자를 만들었습니다. 또 오늘 노동자 투쟁과 삶이 내일의 노동자 삶이 될 것입니다. 어느덧 노동조합의 역사가 14년을 흐르고 있습니다. 한번쯤 지나온 세월만큼 우리 노동조합의 역사를 되짚어 보아야 할 것 같아 '현장신문'은 노동조합의 역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만도공조지회는 지역지부 편제결정으로 만도노조에서 분리한 이후 특별상여금투쟁을 벌여 130만원과 딤채(50%는 사내복지기금 사용)로 합의가 되었다. 그러자 애초 노동조합이 요구한 300%에 턱없이 모자란다는 조합원들의 정서가 표출되었고, 아산지부 대의원들의 주도로 불신임서명을 진행하여 571명으로부터 서명을 받았다. 그러자 집행부는 4월 6일 지부확간회의를 통해 집행부는 총사퇴를 표명하였다. 4월 12일 대의원대회를 열어 차기 지도부는 임기를 2003년 9월까지로 한다로 규약을 개정하고 만도공조 임원선거에 들어가기로 결정하였다.
조선일보는 얼마전 "시위문화 이래서는 안된다"라는 연재 사설을 통해서 이 나라의 노동자들이 경제를 말아먹고 국가를 위태하게 만드는 장본인들이라며 정부는 좀 더 강력하게 노동자들을 잡아들이라고 부추기고 있다
월 19일까지 발레오는 14차 단체협약교섭을 하였다. 이와 병행하여 노사협의회를 통해 특별상여금을 요구한 상태이다. 사측은 작년 52억 적자(2000년 회사매출목표 2,492억 실제매출 2,680억 108억 초과달성, 많은 시설투자로 인해 적자로 전환)를 핑계로 특별성과급 지급여력이 없다더니 돌연 무분규성과급을 들고 나왔다1
임단투교섭이 3차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전문부터 노사가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교섭이 난항을 겪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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