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 단체 인권활동가 34인이 7일간의 단식투쟁을 마치며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서경원 씨 명예훼손 혐의 서경원 전 국회의원은 13일 정형근 현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변협 주최 공청회, 각계인사 한 목소리 '정부의 인권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인권활동가들 단식농성'이 6일째로 접어든 12일, 대한변호사협회(변협)는 "인권법안,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 제로 공청회를 가졌다.
최근 창원지방검찰청은 지난해 7월 김석진 씨가 고소한 교도관들을 무혐의 로 처리하고 조사를 종결했다.
공공연맹 파업투쟁 연대키로
99년 4월 5일-4월 11일
▶ 4월 13일 (화) ·단병호(업무방해) 오전 10시, 서울지방법원 320호, 합의2부, 선고 ·신대영/도영경(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4시, 서울고등법원 403호, 합 의10부, 신건
AI, 한국 인권법 우려·비판 국제앰네스티(AI)는 9일 성명을 발표, "한국 정부의 인권법안은 국제사회 의 지지를 얻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9일 정부의 인권법안 철회와 재논의를 촉구하는 인권활동가들의 명동성당 단식농성이 사흘째 진행됐다.
대학 내에서 사찰활동 중이던 경찰이 대학생들에게 발각되자 차량으로 학 생을 치고 달아나다 붙잡힌 사건이 발생했다. 9일 오후 3시 서강대학교에서 이창용 씨 등 경찰 2명은 총학생회 소속 학 생들에게 신분증 확인을 요구받자 학생 3명을 차로 들이받은 뒤 달아나다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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