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법안 철회" 촉구…1주일간 명동성당 18개 단체 소속 30여 명의 인권활동가들이 7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단식농 성에 돌입했다. 이번 단식농성은 정부와 여당 간의 밀실합의를 통해 확정 된 인권법안에 대한 인권활동가들의 강력한 항의 표현이다.
민권공대위·청년진보당 성명
배은심 회장 등 5명 6일 새정치국민회의 당사 점거농성에 들어갔던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이하 유가협, 회장 배은심) 소속 유가족들이 7일부터 국민회의 당사 내에 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정유진(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사무국장) 아이와 노인들의 울부짖음, 불타는 삶의 터전들, 파괴되는 공동체, 살인적 구타, 폭격과 총살, 성폭행, 집단 학살... 공포...
이경주 교수(경북대 법학부) 지난 2월, 수년간의 외국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친구에게 물었다. "뭐 달라 진 것 별로 없지?". 그 친구 왈 "아니야 많이 달라졌는데... 주류가 변했 어..."라는 것이다. 나는 놀라웠다.
대전지법 "한총련 이적단체 혐의 무죄" 북한을 찬양하고 북한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만으로는 국가보안법상의 이적 행위로 볼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청소년인권신장 위한 토론회 열려 지난 3일 "우리에게도 인권이 있어요!"라는 주제로 청소년 인권신장과 올 바른 학생지도 방안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마련돼, 학생과 교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인권법 철회·의문사규명" 촉구 유가협 소속 회원들이 6일 "의문사 진상규명의 당론화"를 요구하며 국민회 의 당사 점거농성에 들어갔다.
99년 3월 29일-4월 4일 1. 김 대통령 인권의지, '립서비스' 불과? 국무회의, 법무부가 제출한 인권법안 의결(3/30)- 이돈명 변호사등 민주화 운동원로 29명, "인권법 다시 만들라" 요청(3/31)
▶ 4월 7일 (수) ·이경재(국가보안법 찬양·고무 등) 오후 2시, 서울고등법원 302호, 합의2 부, 신건 ▶ 4월 9일 (금) ·홍교선(국가보안법 찬양·고무 등) 오전 11시, 서울고등법원 403호, 합의 1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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