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국제캠페인팀(민변, 민가협 등)이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홈페 이지를 개설했다. 국가보안법 관련 최근 소식과 자료들을 구할 수 있으며, 김대중 정부 최초 의 반국가단체 사건으로 1심 재판에서 유죄가 선고된 '영남위원회' 사건 자료 등을 볼 수 있다.
군 의문사 가족들, 국방부 앞 추모행사 "명령과 복종, 억압 속에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죽어갔습니다. 인간에 대한 존엄이 무시되고 인간이 도구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 모든 과오가 밝혀져야 합니다."
김삼석 씨등 "비전향 이유 보안관찰 부당" 양심수 출신 보안관찰 대상자들에 대한 정부의 감시, 통제와 압력이 강화 되고 있는 가운데 보안관찰처분을 통보받은 사람들이 공동으로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청년진보당 위원장 국보법 연행 양심수 석방조치가 발표되던 날에도 정부는 또 한 명의 양심수를 만들어내 고 있었다. 서울시경찰청은 22일 오후 3시 청년진보당 대구시 달서구갑 위원장 임수진 (26세) 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했다.
전교조 주최 토론회, '왕따' 해결방안 모색 학교에서의 집단따돌림(왕따)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 돼 관심을 모았다. 23일 종로성당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주최로 열린 토 론회에서는 '왕따' 문제에 대한 다양한 진단과 그 해결대안이 제출됐다.
▶ 2월 24일(수) 안중언(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403호, 합의 4부, 선고 ▶ 2월 25일(목) 남봉수(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404호, 합의 5부, 신건 1999년 2월 24일 수요일 제1314호
범국본 소속 52개 단체 공동선언 발표 김대중 정부 집권 1년의 인권 및 개혁 실상과 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이 강 력한 비판과 함께 "개혁노선의 혁명적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증디스크, 수술비 마련 애로 영남위원회 사건으로 구속중인 이은미(울산여성회 준비위원회 회장) 씨가 힘겨운 옥중투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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