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영씨 또 허위감정으로 구속 김형영(57, 제일문서감정원장)씨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문서분석실 장을 지낸 자타가 공인(?)하는 문서 감정의 국내 1인자다. 그런 그가 허위감정 문제로 세 번째 구속되었다.
전주교도소, 서신왕래 및 면회 제한 전주교도소(소장 최해룡) 측의 양심수에 대한 접견제한등 처분과 관 련하여 10일 전주지역 종교·사회·시민단체 소속 100여명이 교도소 에서 무기한 단식 및 천막농성을 진행했다.
조작 의혹 속 장기구금, 간첩 혐의 구속자 "내 판결은 오판이었다" 87년 당시 대법원 판사로서 '간첩' 혐의자 강희철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던 박우동 변호사는 훗날 이렇게 고백했다.
일본 전국회의, 9일 인수위측에 전달 일본 내 「재일한국인 정치범 지원을 위한 전국회의」소속 이시이 히 로시(48) 씨가 9일 대통령직인수위에 재일동포 및 일본관련 사건 양 심수들의 석방탄원서를 제출했다.
▶ 10일(화) 이천재(국보법 간첩등, 범민련)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선고 김남식(국보법 찬양·고무등, 한총련) 오전10시, 합의23부, 319호, 속행
민노총대의원대회, 대학생 참가 봉쇄 지난해 11월 법원이 불법적인 불심검문에 대해 국가의 손해배상을 판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심검문을 통한 인권침해 행위가 버젓이 계속되고 있다. 9일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입구와 혜화 전철역 주변에선 전투경찰의 검문이 오후 내내 진행됐다.
한국인권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승훈 신부) 대표들은 9일 김종구 법무 부장관을 방문해 양심수석방 등 인권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천지역대책위, 범시민대회 개최 이천지역택시노조 권오영 위원장의 분신과 관련, 7일 5백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이천터미널에서 '부당노동행위 척결과 폭력사업주 처벌을 위한 범 이천시민대회'가 열렸다.
해고노동자 원직복직 요구 철도해고자 원직 복직 등을 요구하며 철도해고노동자회(의장 김운철, 철해노)소속 11명이 국민회의 당사에서 5일째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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