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정부의 보건의료사회복지정책, 어디로 가야 하나 ·때: 1월 22일 (목) 오후 1시 - 4시 ·곳: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주최: 보건의료단체대표자회의,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 ■ 정세토론회 '김대중정권의 출범과 노동자 민중운동의 진로'
시민·사회·종교단체 개혁과제 논의 IMF체제 아래 국민인권이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 무더기실업사태로 대표되는 노동자들의 생존권 위기 뿐 아니라, 서민들의 주거문제, 여성과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차별 등 사회 전반의 인권수준이 후퇴하고 있는 것이다.
미결수 수의착용·일간지 구독금지 처분 관련 미결수 등 재소자 처우와 관련한 헌법소원이 헌법재판소 심판에 회부됐다.
"사형집행에 모라토리엄 선포하라" 국제앰네스티에 따르면, 한국의 사형집행을 규탄하는 결의문이 15일 유럽의회를 통과했다.
-호주 인권및기회균등위원회의 권한과 활동- 곽노현(인권운동사랑방 운영위원, 방송대 교수)
민교협, 민변 등 11개 사회단체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 등 11개 시민·사회·종교단체는 19일 민주 노총 회의실에서 집행책임자회의를 열고 '재벌개혁·경제주권·고용안 정 실현 공동대책위원회'(공동대책위)구성에 대해 합의했다.
김상조(한성대 경상학부,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이사) 현재 한국 경제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
친인척 물론, 가족의 동창까지 시달려 수배중인 대학생의 가족과 그 주변 사람들이 경찰로 인해 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경찰이 수배자 주변 사람 들에 대해 도청을 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타이어 보도관련, 명예훼손 혐의 한국타이어(대표이사 홍건희)의 인권유린 행위를 고발했던 기자가 법 정에 서게 됐다.
이동진 부위원장 서리 호주 교원노조 대회 참가 교원단결권 확보를 위한 국제연대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전교 조 이동진(46) 부위원장 서리는 세계교원노조총연맹(EI) 등과 IMF체제 와 ILO 조사단방한에 대처할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15일 호주로 출국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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