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정보통신검열 철폐를 위한 시민연대 대표) 선거를 1년 정도 앞둔 96년 10월 14일 정부는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화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정보민주주의'와 '보편적 서비스' 개념을 포함한 내용이 발표되었다.
20일 약사 558인 시국성명 반민주악법 저지를 위한 불교 비상시국회의 천주교 인천교구 정의평화위원회 2차성명 발표 노동법 안기부법 무호와 민주수호를 위한 부산여성선언 발표 부산진구 주민 222인 선언, 충북지역 보통주부 620인 선언
"악법 무효화 여야 흥정대상 아니다" 21일 영수회담을 거치면서 노동법·안기부법의 해법이 여야간의 정치 흥정에 맞겨지는 데 대한 각계의 우려가 주목된다.
민주노총 구속 8명외 고소·고발 416명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최영도, 민변)은 북한 쌀 보내기와 관련해 서울지방검찰청으로부터 출석요구통지를 받았으나 이를 거부했 다.
국제앰네스티 피에르 싸네 사무총장은 안기부법과 노동법 개정에 대 한 항의서한을 20일 김영삼대통령 앞으로 보냈다.
교도소 관계자, "수형자는 관비가 원칙"
민주노총·범대위 한목소리 오늘 열리는 4자 영수회담에 온국민의 촉각이 곤두서 있는 가운데 민 주노총과 범국민대책위원회는 날치기 통과된 노동악법과 안기부법의 전면 무효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총파업투쟁 이대로 끝나는가" 한국노동운동사에 유례가 없는 전국적 총파업투쟁이 24일만에 민주노총의 전술변화에 따라 소강국면으로 전 환된 가운데, 민주노총과 범민주세력이 날치기로 촉발된 '악법철폐와 민주기본권 수호'에 대한 국민들의 폭발적인 열망을 어떻게 풀어갈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상임대표 전우섭 목사)는 20일 경 기도 파주시 적성면 장좌리 주민 17명이 국가를 상대로 74년 주한미 군에게 강제공여된 토지에 대한 환매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제기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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