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사제 1천인 시국선언/시의회 의원 93명 안기부법과 노동법 철회 촉구 서명/「강제연행당한 일본군 위안부문제의 해 결을 위한 시민연 대」등, 일본 민간단체의 위로금지급관련 비난성명 발표/전국 24개 대 학 형법·노동법 전공교수 30여명 "총파업은 적법"이라는 성명발표
□ 21일(화) 강순정·반상균(국보법) 오후2시, 합의3부, 302호, 속행 서다윗·김우현(국보법) 오후3시 합의23부 319호 신건 신성필·한현수(국보법) 오후4시, 합의23부 319호, 신건 고대규·김광수(국보법)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신건 송호준(국보법)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속
지난 16일 창원지법 제1민사부(재판장 문흥수 부장판사) 측이 노동· 안기부법 국회통과 절차의 위헌여부와 관련 헌법재판소에 위헌 제청을 하였습니다. 이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으로 연락주 시길 바랍니다.
주요공직자 인준 청문회 도입해야 83년 송씨일가 간첩단 사건에 유죄를 선고했던 이영모(58·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씨가 15일 대통령에 의해 신임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되자 이 에 대한 비난과 함께 공직자 인준청문회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 기됐다.
일시 :1월9일 2시-8시 장소 :경희대 서울배움터 복지회관 모금구좌 : 국민은행 076-21-0506-569 이병헌 문의 : 0331-280-2800 1997년 1월 18일 토요일 제806호
여론호도용 정치쇼 스스로 폭로 신한국당 이홍구대표의 TV토론제안이 대국민 여론을 호도하기 위한 고도의 기만책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북한 쌀 문제로 검찰과 민변 강경 대립 검찰이 북한 주민에게 쌀을 보내기로 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 임」(회장 최영도, 민변)에 대해 수사할 방침을 밝히고 백승헌 사무국 장을 소환하려 하자, 민변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
노동법·안기부법 무효화 서명이 드디어 5천명을 넘어섰다. 또한 인터 넷을 통해 서명에 참가자도 1천명이 넘었다. 통신지원단 보고에 따르면 16일 오후 4시 현재 1천68명이 인터넷을 통해 서명에 동참하였고, 외국인 서명도 2백2명으로 집계되었다.
야당, 시민·사회단체 전기통신법 개악 반대. 수사기관의 판단만으로도 전화·팩스·컴퓨터통신 등을 폐쇄시킬 수 있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이 지난 11일 입법 예고된 뒤, 야당과 시민·사회단체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다.
민주노총-한길리서치 여론조사 민주노총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14, 15일 양일간 전국 만 20세이상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한 여론조사결과 국민의 65.3%가 현사태 를 야기시킨 날치기통과된 노동법의 무효화에 동의하고, 80.8%가 노동 법 재개정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