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협, 언론 오보에 항의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공동대표 이효재외 2인)는 15일 오후 지난 11일 일본민간기금 지급강행과 관련한 언론사들의 피해자 인터뷰 내용 보도에 항의하는 서한을 보냈다.
15일 경찰, 시위노동자 150여명 연행
시위현장 촬영하던 비디오 테이프 강탈 시위현장에서 경찰의 시민폭행현장을 목격한 외신기자를 찾는다.
국민회의 대전지부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박은정, 참여연대)는 법원의 영장발부 기준에 일관성이 없다면서 영장실질심사제에 대한 보완책을 제기했다. 참여연대는 14일 법원의 구속영장발부 기준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서를 서울지법 정지형 법원장앞으로 보냈다.
애국크리스챤청년연합 소속 이원영(36·사업가, 애청 초대의장) 씨가 15일 오후 7시 사무실에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장안동 대공분실 수사요원들에 의해 연행되었다.
병원노련 사무실 압수수색 과정에서 발생한 경찰의 성추행 파문이 항의집회를 비롯해 고소·고발로 확산되고 있다. 병원노련(위원장 박문진) 소속 조합원 5백여 명은 15일 오후 1시 서 울역 광장에서 '공권력에 의한 성추행 규탄대회'를 가졌다.
15일 민주노총·한국노총 총력집중투쟁의 날 병원노련 서울역서 성추행 규탄집회 전국 변호사 5백54명, 노동법 재개정 촉구 성명 한림대교수 37명 『날치기 사과 요구』시국성명 초중고교사 2천8백43명 『노동법 철회』시국선언 서명 경성대교수 85명 『노동법 철회』시국선언 춘천교도
전국 변호사 5백54명은 15일 안기부법·노동관계법 날치기통과에 대 한 규탄성명을 발표했다. 강경구 변호사등은 "안기부법과 노동관계법은 절차적으로는 날치법 안이므로 원천적으로 무효이고, 내용적으로는 국민의 기본권을 심각하 게 제약한다"고 말했다.
14일 저녁 종로의 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박종철 열사의 아버님 박정기 씨는 자꾸 '10년'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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