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수 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제162회 목요집회가 12일 오 후 2시 탑골공원 앞에서 열렸다.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OECD 국가와 비교해 볼 때 작 년 경제성장률은 9%를 차지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교육· 의료등 사회복지 측면에서 여전히 우리나라가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 타났다.
노동법 개정안 철회 거듭 촉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최영도, 민변) 소속 변호사들이 노 동법 개정투쟁 과정에서 구속 또는 민사상 피해를 입게 될 노동자들의 공동변호에 나서기로 했다.
96년 국정감사에서 제출된 법사(754쪽), 내무(231쪽), 외무(101쪽), 보 건복지(163쪽), 노동환경위원회(778쪽)의 주요 자료와 데이타를 자료집 으로 묶어 판매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와 인권위원회는 12일 오후6시 기독교회 관에서 올해 인권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로 열번째를 맞는 인권상 수상자로는 74년 '한국문제 기독자긴급 회의'를 구성, 91년까지 17년동안 한국의 민주화를 위해 힘써온 고 나 카지마 마사아키 목사가 선정되었다.
LA타임즈, 박충렬 씨 사건 등 인용 는 지난 11월 30일 최근 국내에서 시민·사회단체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안기부법 개정에 관한 기사를 상세하 게 보도했다.
11일 오전 11시 서울지법에서는 컴퓨터 통신에 글을 띄워 북한을 찬 양했다는 혐의로 구속된 윤석진(27) 씨의 첫 공판이 형사4단독(조병훈 판사) 심리로 열렸다.
AI 김대통령에게 북송 촉구 서신보내 탈북 일가의 45년만의 상봉 소식으로 매스컴이 떠들썩한 가운데 한 편에서는 .전쟁포로 장기수 김인서·김영태·함세환 씨의 북송문제가 또 한 해를 넘기고 있다.
재판부, 영광핵발전소 위험성 인정 11일 광주고법 형사부는 영광핵발전소 5·6호기 추가건설 반대활동 과 관련해 지난 4월 26일 구속된 박재완신부 외 5명에게 각각 징역 8 월에서 1년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1심에서 실형 1년6 월을 선고받았다.
□ '96 인권시상식·한국교회 인권센타 창립축하회 ·일시: 12월 12일(목) 오후 6시 ·장소: 기독교회관 2층 강당 ·주최:KNCC 정의와 인권위원회(76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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