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인권위원회(위원장 김형태 변호사)에서는 오는 21, 22일 오후 5시에 대학로에 위치한 동성고등학교 대강당에서 「평화 만들기 I」이 라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문의 : 266-5923
역사의 사실을 담아내는 카메라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온 흔적을 무엇으로 나타낼 수 있을까. 추억을 남기기 위해 우리는 그 순간들을 서너장의 사진으로 남기는 지도 모르 겠다. 그렇게 본다면 김태일 씨가 보내온 서른 넷의 삶은 3편의 다큐 멘터리 작품으로 남아있다.
[취학전 1년 유치원 무상교육 실현을 위한 범국민 연대모임](상임대표 임재택, 오성숙)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제정될 교육기본법에 유치원 무 상교육 관련 조항 삽입을 요구하고 나섰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우리시대의 인권상황판 합본 6호가 나왔습니다. 이번 합본6호는 제501호부터 제655호까지 묶었습니다. 52차 유엔인 권위 총괄과 올 상반기의 인권상황 소식이 상세하게 담겨있습니다. 가격은 1만5천원(하루소식 정기독자 1만원)
사상 검열과 출판·통신 검열 등 이른바 반민주주의적 통제와 검열 의 통치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17일 서울지방검찰청은 지난달 벌어진 이른바 '연세대 사태'의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17일 서초구청은 백골단을 포함한 전경 4개 중대 및 (주)거산 용역회 사 직원 3백여 명과 포크레인을 투입해 반포2동 시유지 내 53세대가 살던 주거와 상점 등을 전격적으로 철거했다. 이로써 이곳 53세대 주 민들은 집과 일자리를 잃은 채 길바닥으로 내몰리는 처지가 됐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정해숙, 전교조)은 16일 '올바른 교육개혁 과 교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는 전국교사선언' 3차 선언교사 3 천85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로써 지난 5일 이후 선언에 참가한 교사 는 6천2백66명으로 늘어났다.
학교는 지금 위기상황에 있다. 교육개혁안이 세 차례나 발표되어도 학교 현장에 개혁다운 개혁은 찾을 길 없다. 보충·자율 학습은 더 강 화되고, 학력간 격차는 더욱 심화되었다.
지난 15일 김영삼 대통령의 '루스벨트 국제 장애인 상' 수상 소식이 전해진 뒤, 장애인 단체들 은 낯 뜨겁다는 반응에서부터 황당하다는 반 응에 이르기까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93년 2월 김영삼 대통령이 취임한 뒤에도 죽어가는 장애인들의 이야기 는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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