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울국제민중회의에 참가한 주요 목적은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 에 대한 나의 유럽중심주의적 견해를 확대시키고 아시아 사회운동들과의 연계를 만들려는 것이었다.
9월 9일, 전세계 각국의 버스와 트럭노동자들은 강제적으로 부과되는 초과노 동을 거부하며 국제적인 시위를 벌였다.
"사장의 압력 때문에 두 명의 교체운전사들은 12명의 승객을 태우고 스페인과 네덜란드를 12일동안 쉬지 않고 운전을 했습니다. 한번도 합법적인 휴식시간을 가질 수 없었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표에 맞추기 위해 속도제한을 어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다자간투자협정(MAI)반대 국제행동주간이 선포되었 다.
메히꼬 경제위기의 새로운 국면이 시작되면서 메히꼬인들은 유럽, 캐나다, 미국의 노동자들과는 달리 그들의 정부와 고용주들로부터 실업수당과 같은 사회적 혜택을 받기엔 너무 미성숙하다는 말을 들을 뿐이다
콩고의 분쟁에 있어서 아메리카광산회사의 역할은 미국의 동맹국인 르완다, 우 간다가 미국정부에 자신들의 '패배한' 병력이 콩고에서 철수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요청한 날, 드러났다.
이주민인권연합에서는 서명 카드를 모아 사법부에 제출할 것이며 10월 12일, 작업장불시단속 반대주간으로 정해 대중적 항의시위를 계획하고 있다.
일의 패배 이후 나치체제는 파괴되었지만 파시즘의 후원자였던 독일 자본은 주로 미국의 간섭에 기인하여 서독에서는 그대로 남아있다.
재배농들은 자신들만의 계급 이해를 가 진 농민들인 반면 거대 마약 불법거래상들은 흔히 재력과 족벌의 연계를 통해 정부와 군 고위층과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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