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의 수도인 카르툼(Khartoum)과 아프가니스탄 에 대한 미국의 미사일 공격에 대항하기 위한 시위를 벌일 것을 모든 반전세력 에게 요구하고 있다. 국제행동센터는 또한 반전, 평화운동가들이 국제적으로 뿐 만이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항의시위를 벌일 것을 주장하고 있다.
나이로비에서 있었던 미대사관 폭탄테러 이후 일자리로 돌아가라는 강한 압력 에도 불구하고 케냐의 만이천여 은행노동자들은 동맹파업을 계속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이라언 자야(Irian Jaya) 지역, 티미카(Timika)에 있는 PT 프리포 트 인도네시아 구리 및 금광에서 5천명의 노동자들이 8월 10일, 살쾡이파업을 시작했다.
IGC(The Institute for Global Communications)는 전세계 2만여개의 운동단체 를 연결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진보네트워크로서 노동네트워크, 평화네트워크, 여성네트워크, 환경네트워크, 분쟁네트워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의 모든 제네럴모터스 노동자들은 다가올 전투를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 다. 9,200명의 전미자동차노조 노동자들에 의해 계속될 강력한 투쟁과 수십만명 의 제네럴모터스 노동자들의 충실한 지지가 지구적 구조조정을 가속화시키기 위 해 다음의 시기를 이용하고자 하는 회사의 결심을 막아낼 것인가? 투쟁은 계속 될 것이다. 단지 그것의 형태만 바뀔뿐이다.
필리핀이 미군을 축출하기로 결정한지 7년이 지나, 멀어졌던 마닐라와 워싱턴 간의 동맹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공정한 선거의 수행에 관해 어떠한 자격도 가지고 있지 않다. 국민투표가 시행될 때까지 자카르타 정부가 자치정부를 허용할 것을 보증하기 위해 국제적인 보호기구의 결합이 필요하며, 과도기적 자치협상은 동티모르 국 민들의 완벽한 참여를 전제로 한다.
사빠띠스따 운동을 지지하는 약 700명의 활동가들이 분쟁지역을 방문하고 있 을 때, 사빠띠스따민족해방전선(FZLN)을 지지한 83명의 원주민 양심수들이 치아 빠스에 있는 두 곳의 구치소에서 자신들의 조건없는 석방과 산안드레아스협정의 준수를 요구하는 '저항 캠페인'의 일환으로 단식투쟁을 시작했다.
41일 동안의 파업과 7월 초 이틀동안 전국적으로 '전국민 파업(Pelple's strike)'을 벌여가며 전화공사의 민영화를 반대하던 노동자들은 지난 7월 29일 에 작업장으로 복귀했다.
남아공노조회의는 지방정부전국단체교섭협의회에 서비스 담당자로 공공부문을 우선하겠다는 협정이 이미 존재함에도, 넬스프루이트 과도지방의회가 수도부문 을 민영화하기로 결정한 것에 깊이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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