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자동차노동자 6만명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9월 1일 파업에 들어갔 다.
켄싱턴복지권연합(KWRU:Kensington Welfare Rights Union)이 주최하는 가난 한 민중의 정상회담이 10월 9일∼11일까지 필라델피아에서 열릴 예정이다.
영국 노동네트워크는 특정한 정치적 노선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컴퓨터 기술의 이용을 통햐 노동조합의 민주화를 강조하고 있어 평조합원을 포함한 모든 이용자들의 기고나 기사를 자체 검열하지 않고 충분히 수렴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9월 9일, 전세계 각국의 버스와 트럭노동자들은 강제적으로 부과되는 초과노 동을 거부하며 국제적인 시위를 벌였다.
디아나 다미안은 사빠띠스따를 지지하는 시민운동 단체에서 일하는 활동가이다. 그가 속한 조직은 주로 원주민 공동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주로, 원주민들 에게 의학적 도움을 주는 보건 분야와, 문맹퇴치를 위한 교육, 경제적인 측면에 서 각 공동체간에 식량을 교환하는 일, 정책적 측면에서 정보의 수집과 공급 등 이 이들의 주요 역할이다. 다음은 그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아시아, 유럽, 미국의 실업 상황에 대한 교류를 통해 IMF에 대항할 수 있는 좀 더 구체적인 목표를 가져야 하며 신자유주의에 파열구를 낼 수 있는 정책생 산의 필요성등을 인식하고, 노동시간의 단축, 노동의 유연화에 대한 강력한 저 항, 실업자들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의 구축과 체제에 대한 대안의 모색이 필요 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이주노동자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은 신자유주의와 IMF가 야기한 동아시아 지역 노동자들 공동의 어려움을 인식했으며, 노동운동의 활동과 국제적 연대는 이주노동자의 문제를 당연히 포함해야 할 것, 그럼에도불구하고 문제해결의 주 체는 이주노동자 자신임을 새삼 확인했다.
초국적 기업은 자신들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종자를 소작을 준 원주민이 따로 소유하거나, 다른 원주 민들이 소유하지 못하도록 각종 계약을 맺고 있으며, 심지어는 씨앗으로부터 싹 이 나오지 못하도록 하는 기술을 획득한 '델타 파인'이라는 회사를 인수함으로 써 이런 '약탈행위'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아시아 금융위기는 7월 2일 태국 바트화와 7월 11일 필리핀 페소화의 급락과 함께 2주년째 접어들면서, 깊어지는 자포자기의 심정과 절망감이 난타당한 이 지역에서 여러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메히꼬 광산 금속 노조(Mexican Union of Mining and Metal Workers, STMMRM)는 생산수당 10% 삭감에 반대하기 위해 6월 30일 미초아칸(Michoacan)의 라자리로 카르데나스(Lazaro Cardenas)에 있는 시카르트사(SICARTSA) 강철공장 의 두 번째 출입구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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