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야-한국사회]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말라?/류동민/충남대 교수
제 목 : 쌍용정유 노사 파업직전 극적 타결 -4급직원 조합 가입 인정, 명퇴 등 쟁점 노사 조금씩 양보 합의사항 미이행 및 단협 결렬로 전면파업 직전까지 갔던 쌍용정유 노사 (위원장 임용촵대표이사 김선동)가 극적으로 합의에 도달, 위기를 넘겼다.
제 목 : 건설현장 노동자 만취상태 동사 20일 오전 6시께 인천시 중구 운서동 신공항건설현장 한영건설㈜ 숙소 인 근 인부식당 앞에서 인부 김정현(38. 충남 청양군 청양읍)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인부 김모(29)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제 목 : '개혁입법, 파업유도 전면 재수사'촉구 -민주노총 대전충남, 충북지역본부 1,000여명 세 곳에서 동시다발 규탄집회 개최
제 목 : 여성공무원 육아휴직제 의무화 내년부터 여성공무원의 육아휴직제가 의무화되고`산휴대리공무원제'가 도 입되는 등 여성공무원들의 근무 여건이 대폭 개선된다.
제 목 : 전경련, 정부 경제정책 성적평가 발표 -최고 경제정책, '외환위기 극복'…최악 경제정책은 '관치경제 재 현'
제 목 : '운동사회내 가부장성과 권위주의 철폐를 위한 여성활동 가모임' 대표시삽 김혜경씨 "세상을 바꾸자면서, 왜 자기 주변은 바꾸지 않습니까" "그래, 맞아. 바로 그거야!"
제 목 : 김학노 근로감독관 -"노사로부터 환영받는 감독관 됐으면" 김학노 근로감독관은 KBS, SBS 노사를 비롯 강서지역노조협의회, 한국노 총 서울본부 등 노사 양측을 아우르는 추천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제 목 : 천두남 근로감독관 -"소외받는 노동자들, 노동부 쉽게 찾았으면" 천두남 감독관은 7명의 선정자 중 유일한 여성이다. 그가 추천을 받은 곳은 부천지역의 여성근로자복지센터, 부천외국인 근로 자의 집이다.
제 목 : 노동부 '올해의 근로감독관' 7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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