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기지 주변 사고 빈발, 안전대책 시급
생물무기 잡으려다 남북한 민중 다 죽인다
주한미군. 너희는 방해물일 뿐이다, 즉각 철수하라. 한반도 평화정착, 아시아 동쪽 지역의 안정은 너희들이 없어져야 가능하다.
우리 정부가 지난해 방위비 분담금 등으로 주한미군에 직·간접 지원한 금액이 1조1236억여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총련이 너희를 납치할지 모른다" 주한미군이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의 미군 병사 납치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서 한총련을 잠재적인 범죄단체로 취급한 것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정부가 99년 한해동안 지원한 주한미군 직·간접 지원비 총액이 1조1천2백36억원(9억4천463만불)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간접지원 중 상당액을 차지하는 '부동산지원'의 경우 액수산정에 있어 정부가 '비정상적인' 기준을 적용시킴으로써 전체 액수를 축소시켰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미 국무부는 최근 한국내에서 반미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것을 우려, 미국인의 한국여행 자제를 요청하는 훈령을 전 재외공관에 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녹색연합은 20일 주한미군의 독극물 한강 무단 방류사건과 관련해 토머스 슈워츠 주한미군 사령관 등 2명을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남북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와 그 주변 정세에 뚜렷한 변화가 감지되면서, 미국 언론들이 주한미군에 대해 부쩍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언론들은 북한의 위협 감소와 중국의 민족주의 고조 등 새로운 변수들을 지적하며, 주한미군의 변화 가능성에 대해 다양한 분석과 전망을 내놓고 있다.
주한미군은 14일 독성 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한강에다 방류했음을 공식 인정했다. 주한미군 공보실장 대리 캐롤 슈미트 소령은 이날 “공식조사 결과 지난 2월 포름알데히드를 단 한 번 방류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최대 20갤론(대략 75ℓ) 가량이 용산기지내의 하수도를 통해 폐기됐다”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