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산하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는 2일 중재 센터는 이날 `프리티 우먼' 등의 영화로 널리 알려진 영화배우 줄리아 로버츠의 이름을 딴 도메인 `juliaroberts.com'의 사용권을 둘러싼 분쟁에서 로버츠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유명인사들의 이름을 딴 도메인을 선점하는 `도메인 무단점거자(Cybersquatter)'의 행동을 규제할수 있는 결정을 내렸다.
정부의 독선적인 주민등록 정책에 맞서 끝까지 반인권적인 지문날인을 거부하겠다며 모인 사람들은 지문날인을 거부한 사람들의 모임인 '78+(플러스)'를 발족했다.
인터넷솔루션개발업체인 ㈜일렉코닷컴(대표 김영준·www.elecko.com)은 2일 자체개발한 인터넷 쇼핑몰 솔루션의 프로그램 소스를 인터넷을 통해 공개했다.
세계적인 리눅스 관련 기업인 터보리눅스의 최고경영자인 클리프 밀러가 쓴 `리눅스 비즈니스.com'(세종서적 펴냄)은 단순히 리눅스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오픈소스 방식이라는 떠오르는 컴퓨터 환경에 맞는 비즈니스 마인드를 제시하는 책이다.
인터넷에서 남의 글을 무단복제해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 검찰이 처음 으로 사법처리를 한 것은 인터넷발전을 위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 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 연방정부 및 주정부들이 지난달 26일(이하 미국시각) 제출한 자사 분할안에 대해 여전히 강력 반대하는 자사 최종안을 31일 연방지법에 제출했다.
PC사용자의 신상정보를 빼가는 ‘스파이웨어’(Spyware)들이 급증,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홈페이지에 서로 상대방회사에서 퍼온 글을 올리다 맞고소한 국내 대표적인 인터넷 도메인 등록대행업체 (주)후이즈와 (주)인터넷프라자시티가 저작권법 위반혐의로 나란히 사법처리됐다.
우리나라 여성 네티즌 10명 중 7명은 사이버공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음란메시지·개인정보유통·스토킹 등 성폭력이 강간 등 실재 성범죄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통신부는 지난달부터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를 운영 결과, 개설한 지 50여일만에 총 320건의 개인정보침해 사례가 접수됐다고 3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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