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는 어디에 투표할 것인가? 뻔한 대답이지만 노동자를 가장 대변해줄 사람에게 투표해야 한다.
총선 출마예상자 및 정당에 대한 모의투표를 실시해 단지 후보자별 득표비율만을 공표하는 인터넷 사이트 여론조사를 경찰이 선거법위반행위로 규정, 수사에 착수했다.
최근 들어 미국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모델을 특허로 인정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국내 선발 업체들의 특허 출원도 잇따르자 저작권 침해 소 송을 당하지 않을까 긴장하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 지역주의를 거부하는 유권자들의 의식혁명 운동이 확산될 전망이며 이러한 움직임이 표밭으로 이어져 지역정서에 의존해 표를 던지는 투표행태가 개선될지 주목된다.
총선 지역구 공천이 마무리되면서 3월 중순경 확정될 각 정당 비례대표 진출을 위해 노동계 인사간의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교구쪽은 이날 저녁 총선연대의 요청을 받아들여 텐트 등농성장시설 설치를 허용했다.
부산항 부두분규가 7일째를 맞고 있으나 노.사간 대화시도나 정부 중재노력이 걷돌면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사측이 고문변호사 및 총무 담당자들만 참석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함에 따라 노사간 만남 기회는 무산됐다.
2일 민주노총에 따르면 이날 국무조정실쪽에서 유선을 통해 3일 민주노총이 요구했던 교섭요구에 대해 불응방침을 전달했다는 것.
민주노총(위원장 단병호)의 홈페이지(www.kctu.org) 방문자수가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사이버상의 노조활동이 왕성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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